문과 출신도 웃으면서 보는 양자물리학 만화

문과 출신도 웃으면서 보는 양자물리학 만화

$18.00
Description
『문과 출신도 웃으면서 보는 양자물리학 만화』는 〈빛의 본질〉, 〈(구) 양자론의 기초〉, 〈양자역학의 성립〉, 〈아인슈타인과 보어의 전쟁〉, 〈슈뢰딩거의 고양이〉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

뤄진하이

100만팔로워를보유한SNS〈양자학파(quantumschool)〉운영자이다.과학에관한대중의이해와지적사고능력을높일수있는콘텐츠를업로드하고있다.익살스러운문체,웃음을자아내는그림과함께이해하기어려운양자물리학지식을여기에연재하면서누적조회수3000만회이상을달성했고이를책으로펴냈다.또한SNS〈양자학파〉는2019년중국과학기술협회에서주관하고신화망(新華網)에서주최한〈좋아요ㆍ2019과학중국〉에서〈10대과학SNS상〉을수상했다.지은책으로는〈공식의아름다움〉.〈뉴턴의새옷〉,〈도시전쟁〉등이있다.

목차

들어가면서양자역학의전야…7
제1장빛의본질…25
제2장(구)양자론의기초…51
제3장양자역학의성립…77
제4장아인슈타인과보어의전쟁…107
제5장슈뢰딩거의고양이…157
제6장벨부등식…207
제7장양자역학의응용…239
나가면서주요인물살펴보기…279

출판사 서평

*중국10대과학SNS상수상!
*위챗(WECHAT)누적조회수3000만달성!

1.아인슈타인에게패배의쓴잔을안긴양자역학!

양자는처음부터약간의삐딱선을타고태어나뉴턴과어깨를나란히하더니아인슈타인에게패배의쓴잔을안겨주었다.어떻게과학계의거장들에게패배의쓴잔을들이키게했을까?

코펜하겐학파와아인슈타인사이의현실PK는총3차례에걸쳐이루어졌다.3차례에걸친현실PK대전은양자역학을20세기물리학에서가장위대한양대이론가운데하나라는,중요한위치에자리매김하게했다.1927년10월24일,제5차솔베이회의가열렸다.이곳이바로이들의첫번째PK현장.현장은떠들썩했다.물리학계의내로라하는인사는거의다모인자리였다.아인슈타인,보어,슈뢰딩거,드브로이,보른,플랑크,랑제만,디랙,퀴리부인등29명의참가자가운데무려17명이노벨상수상자였다

보어가내민무거운칼은상대의치명적인약점을직접적으로향하고있었다.아인슈타인은그자리에서반박하고싶었지만,반박할말을찾지못했다.회의장은새소리하나없이조용했고…첫번째회의는그렇게코펜하겐학파의승리로끝났다.

3차논쟁에서도아인슈타인이이기지못했다니!
전체물리학계는폭발했다.거장아인슈타인도패배시키지못하는학파라니!
이로써3차례에걸친현실PK는막을내렸다.철학적관점의최종차이는두고집스러운상대중어느쪽도설복시키지못했다.그러나보어와코펜하겐학파는3차례에걸친대전을통해자신들만의지위를확고히다졌다.

양자역학과의3차례결전에서모두패배한아인슈타인이었지만,반대파로서불꽃이완전히사그라든건아니었다.슈뢰딩거가데리고다니던그고양이가호시탐탐양자역학을노려보고있었다.그러나슈뢰딩거의이름을세상에널리알린건슈뢰딩거자신이아닌,그가기르던고양이였다.그것은어디서나볼수있는여느평범한고양이가아니었다.향후양자역학을통째로뒤엎어놓을대단한고양이였다.

슈뢰딩거는자신만만한미소를지으며말했다.
“보어,살아있는동시에죽어있는고양이를본적있나?”
슈뢰딩거의고양이사고실험의위대함은눈에보이지않는미시세계를가시화된거시세계와
연계시켰다는데있다.이렇게해서고양이는거시세계와미시세계를모두돌아다니는영물이되었다.몇년후스타븐호킹도‘슈뢰딩거의고양이’에대해듣게되었을때너무화가난나머지슈뢰딩거의고양이를향해총을겨눌정도였다.

1960년대는양자역학의역사에서큰별들이진시대였다.
아인슈타인이세상을떠난지얼마지나지않아슈뢰딩거,파울리,보어가차례로세상을떠났다.과학사상의황금시대는그렇게점점저물어갔다


2.과학사상가장치열했던논쟁,양자역학대결!

가장편한언어,유머러스한만화로표현한이책은우리에게양자역학과그설립과정을이해하기좋게보여준다.양자역학에대한초기이해를얻을뿐만아니라물리학자의멋진논쟁을함께알수있다.
_jiangzhan6

양자역학이란무엇인가?
양자이론이나랑무슨상관?
원자보다작은미시세계를연구하는양자물리학은현대과학최전선이다.
시작부터뉴턴에맞서도전한이단아였고아인슈타인과도혈투를벌이면서성장한양자물리학.인류가정보화시대로들어서는데가장큰공을세운것이바로양자기술이다.

리처드파인만은“누구도진정으로양자역학을이해하지는못했다.”고말했다.
그러나이말에미리놀라나자빠질필요는없다.

그런데왜양자역학을알아야하지?
왜냐하면양자역학은현대과학의초석이자,현대산업시스템의50%가양자역학과관련돼있기때문이다.양자세계를우리가직접체험할방법은없지만,매우유용한이론임에는틀림없다.

양자역학이없으면,레이저도스마트폰도컴퓨터도항법위성도없다.
양자역학이없으면,전자현미경도원자시계도핵자기공명(NMR)도없다.
양자역학이없으면,양자컴퓨터와양자통신은더더욱있을수없다.

양자역학등장으로물리의거탑은다시세워졌고천재들은이신비의낙원에서가시덤불을헤치면서연구하고또연구했다.
플랑크,아인슈타인,보어,하이젠베르크,슈뢰딩거…
과학사의거탑에새겨진금빛찬란한이름들이다.
양자군,양자양이들려주는과학사상가장치열했던배틀을함께하자.

양자역학이아니었다면정보혁명도없었을뿐더러지금의이책도볼수없을것이다.
양자역학이있었기에인류는새로운시대로한걸음더나아갈수있었다.

3.100만팔로워,양자역학을만들다!

이책은만화와농담의방법으로양자물리학의출발,논쟁,발전을포괄적으로보여줍니다.또한이를통해양자물리학에영향을미치는모든시대의역사를쉽게보여줍니다.솔베이회의에서와같이,아인슈타인과보어가이끄는과학적논쟁은왜이시대를과학의황금시대라고말하는지알것같습니다.
_zuoyi84045

저자는100만팔로워를보유한SNS〈양자학파(quantumschool)〉와SF커뮤니티인2140의운영자이고,중국내초창기블록체인업체와비트코인전자상거래플랫폼coinxu,인터넷금융서비스업체ColaPay,블록체인콘텐츠판권거래플랫폼iprbase등의창업자이기도하다.과학에관한대중의이해와지적사고능력을높일수있는콘텐츠를업로드하고있다.익살스러운문체,웃음을자아내는그림과함께이해하기어려운양자물리학지식을연재하면서누적조회수3000만회이상을달성했고이를책으로펴냈다.또한SNS〈양자학파〉는2019년중국과학기술협회에서주관하고신화망(新華網)에서주최한〈좋아요ㆍ2019과학중국〉에서〈10대과학SNS상〉을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