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생물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생물

$16.00
Description
살아있는 화석에서 호모사피엔스까지,
일상에 넘쳐나는 생물의 궁금증을 명쾌한 과학으로 푼다!
1. 생물이 재밌다. 그것도 단 3시간 만에!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교과과정의 생물 교육이 재밌고 만만해진다.

* 희귀한 생물도 좋지만,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숙한 생물’에 대해 알고 싶다!

*우리의 일상생활과 그 생물이 어떻게 관련되었는가’에 대한
흥미로운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싶다!

학교에서 힘들게 배우는 생물을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생물을 연결해 어려운 생물의 생태와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은 돕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생물이 가까워지고 특히 우리 주위에 살아가는 생물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만듭니다. 일상에서 ‘생물에 대한 이해와 사랑 그리고 생명을 존중하면서도 제대로 활용하는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일상과 학교의 생물 교육을 어떻게 하면 물과 기름처럼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재미있게 만들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해 이 책을 탄생시켰습니다. 누구라도 3시간만 투자하면 생물과 생태를 과학적으로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교과과정의 생물을 친숙한 존재로 느끼도록 집필했습니다.

2. 살아있는 화석에서 호모사피엔스까지,
일상에 흔히 보는 생명체와 생물에 대한 이해를 단박에 해결!

왜 파리를 잡는 게 어려울까?
열리지 않는 조개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
왜 사마귀는 교배 중에 수컷을 잡아먹을까?
토끼는 왜 자신의 똥을 먹을까?
물에 세제를 넣으면 소금쟁이가 가라앉는다?
복어 독은 청산가리의 1000배 이상?
꽁치를 먹으면 정말 머리가 좋아질까?
염소는 왜 종이를 먹어도 괜찮을까?
참새는 왜 아침마다 짹짹거릴까?

우리 가까이에 넘쳐나는 ‘생물’에 관한 지식에 대해 무엇이 옳은지, 잘못되었는지 이 책은 은밀히 숨어있는 비밀을 블랙박스 같은 ‘과학의 눈’으로 해결합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아주 흔한 일상의 생물에 적용하는 바로 그것을 ’생물 상식‘이라고 합니다. 그런 생물 상식 능력을 3시간 안에 과학적으로 구체화한 것입니다. 모쪼록 ’과학의 눈‘으로 우리 주위에 생물을 찬찬히 둘러보기 바랍니다.
이 책을 집필할 때 특히 신경 쓴 것은 “벌레가 싫어! 보는 것도 만지는 것도 싫어!”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저자는 벌레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자연의 신비로움과 재미를 느끼게 하고 싶었고 그런 신비를 통해 생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평소에 궁금했던 생물에 관한 궁금증을 바로바로 어렵지 않고 쉽고 친절하게 귀에 쏙쏙 들어오게 알려줍니다.

3. 교사분들이 공동 참여하여 현장 신뢰도를 높인 생물책!

“요즘 학교에서 가르치는 ‘과학, 생물’은 구체적인 생물(진짜 생물!)과 멀어져서 추상적으로 되어버린 느낌이 듭니다. 우리 세 사람은 일상에서 만나는 생물에 호기심을 품을 수 있는 ‘과학, 생물’ 공부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무엇보다도 한 분의 현직 교사와 오랜 교사 경험이 있으신 생물 전공자가 함께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생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어떤 주위의 생물을 선정하는 것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지를 모두 자신의 십수 년에서 수십 년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여기에 녹였습니다. 이런 교육현장의 구체적 경험이 녹아들었기에 제1장 ‘집안과 마당에 넘쳐나는 생물’에서부터 제2장 ‘공원 학교 거리에 넘쳐나는 생물, 제3장 산 논밭 들판에 넘쳐나는 생물, 제4장 시냇가 강 바다에 넘쳐나는 생물 그리고 제5장 우리는 호모사피엔스에 이르기까지 생물에 대한 생생한 궁금증을 쉽게 해결합니다.
무심코 지나치는 생물에 대한 궁금증을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그리고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생물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학과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저자

사마키다케오

치바대학교교육학부에서물리와화학을전공했습니다.도쿄가쿠게이대학교대학원에서물리와화학교육연구과를수료하고도쿄대학교교육학부부속중학교와고등학교교사,교토공예섬유대학교교수,도시샤여자대학교교수를역임했습니다.현재호세이대학교교직과정센터교수로있습니다.
지은책으로『생활속에스며든가짜과학』,『재밌어서잠들고싶지않은물리』,『재밌어서잠들고싶지않은화학』,『재밌어서잠들고싶지않은지구과학』,『재밌어서잠들고싶지않은과학』,『재밌어서잠들고싶지않은원소』,『재밌어서잠들고싶지않은인류진화』,『이야기하고싶어지는물리』,『과알못도빠져드는3시간과학』등이있습니다.

목차

제1장‘집안과마당’에넘쳐나는생물
01바이러스|‘땀을흘리면감기가낫는다’라는말은잘못?…12
02세균|항생물질은남용하면위험하다고?…18
03곰팡이|독이되기도하고맛있는식재료가된다고?…24
04상재균|똥이나방귀냄새가구린건왜일까?…28
05사람의기생충|요즘은사람에게만있는기생충이다…34
06진드기|왜이불속에서번식할까?…40
07개미,흰개미|개미는벌과친구,그렇다면흰개미는?…45
08모기|사람의피를빠는것은수컷과암컷어느쪽일까?…50
09파리|왜파리를잡는게어려울까?…56
10거미|집에서발견하는거미는거미줄을치지않는다?…61
11바퀴벌레|3억년전부터변하지않는‘살아있는화석’?…66
12금붕어|금붕어는야생에서존재하지않는가?…70
13거북이|오래사는비결은어디에있을까?…74
14햄스터|하루에달리는거리는몇십킬로미터?…78
15쥐|뭐든지갉아대는건이빨이계속자라기때문이라고?…82
16고양이|야생고양이는쉽게구별이가능한가?…88
17개|왜만년전부터가축화되었을까?…92
생물교양1|변화하는생물의분류…99

제2장‘공원,학교,거리’에넘쳐나는생물
18공벌레|미로속을헤매지않고목표를향해간다고?…102
19벌|무서운것은독이아니라알레르기반응?…106
20민달팽이,달팽이|왜소금을뿌리면녹아버릴까?…111
21지렁이|여름의뙤약볕아래에서말라죽는이유는?…115
22나비,나방|애벌레와송충이,나비와나방의차이점은무엇일까?…120
23잠자리|지구에서가장커다란곤충은잠자리였다고?…125
24도마뱀,장지뱀|어떻게자신의꼬리를자를까?…130
25참새|왜아침마다짹짹지저귈까?…134
26제비|비행속도는최대속도시속200킬로미터?…138
27박쥐|대부분박쥐는벌레를잡아먹는다…142
28토끼|왜자신의똥을먹을까?…146
29찌르레기|왜역앞에무리를지어모여있을…151
30비둘기|편지를배달하는비둘기는어떻게가능한걸까?…155
31까마귀|쓰레기를뜯어놓는성가신새?아니면길조?…159
32너구리|너무겁이많아서바로가사상태가된다고?…162
생물교양2|생물은크게다섯가지그룹으로나뉜다…165

제3장‘산,논밭,들판’에넘쳐나는생물
33메뚜기,여치,귀뚜라미,방울벌레|우는곤충의‘귀’는어디에있을까?…168
34사마귀|왜암컷은교미중에수컷을잡아먹을까…172
35장수풍뎅이,사슴벌레|뿔이겨우두시간만에자라는이유는?…176
36휘파람새|우는소리가휘파람소리와비슷해서휘파람새…180
37뱀|어떻게커다란먹이를통째로삼킬수있을까?…184
38닭|인플루엔자백신은달걀에서만든다고?…188
39양|왜양모는겨울에따뜻하고여름에시원할까?…192
40염소(산양)|왜종이를먹어도괜찮을까?…196
41사슴|멋진뿔은뼈가아니라피부?…199
42말|땀을잔뜩흘리는것은말과사람뿐?…203
43돼지|멧돼지를품종개량한경제적인동물?…208
44소|소의위는몇개나될까요?…214
45곰|곰을만났을때‘죽은척’해도효과가없다고?…218
생물교양3|동물은어떤생물인가?…223

제4장‘시냇가,강,바다’에넘쳐나는생물
46소금쟁이|물에세제를넣으면소금쟁이가가라앉는다고?…226
47개구리|위를토해내서스스로닦는다는것은진짜일까?…228
48잉어|비단잉어는무지하게비싼‘헤엄치는보석’일까?…232
49쌍패류|열리지않는조개는먹으면안된다고?…235
50해파리|왜8월15일무렵에해파리가대량발생할까?…238
51정어리|정어리는정어리,멸치,눈퉁멸의총칭…243
52꽁치|꽁치를먹으면정말로머리가좋아질까?…245
53뱀장어|뱀장어의생태는온통수수께끼…249
54게|‘게장’은뇌가아니라내장이라고?…252
55복어|복어독은청산가리의1000배이상인가?…255
56오징어,문어|문어먹물은왜요리에안쓸까…258
57방어|방어가살이맛있는이유…262
58참치|자원고갈로미래에는먹을수없게될까?…264
생물교양4|식물연쇄와생물끼리의연결…267

제5장우리는‘호모사피엔스
59|점점늘어나는호모사피엔스…270
60|사람의진화와직립이족보행…274
61|사람의손과거대화하는뇌…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