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4·19는 ‘좌절된 혁명’이 아니라 그 자체로 혁명이고, 더 나아가 5·16으로 꽃피워지고 ‘완성된 혁명’이다. 5·16은 4·19로 인하여 탄생될 수 있었던 것이고, 4·19는 5·16으로 계승되면서 비로소 혁명적 성격을 부여받을 수 있었다.
4·19와 5·16의 상호관계를 가장 정확히 표현했던 선각자 함석헌 옹은 5·16 발생 직후 4·19의 학생은 ‘잎’이고, 5·16의 군은 ‘꽃’이라 표현했다. 그리고 4·19의 ‘잎’과 5·16의 ‘꽃’은 비로소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 예언했었다.
물론 그 예언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정확하게 대한민국에서 ‘한강의 기적’과 신생 독립국과 개발도상국의 모델이란 열매로 맺어졌다.
4·19와 5·16의 상호관계를 가장 정확히 표현했던 선각자 함석헌 옹은 5·16 발생 직후 4·19의 학생은 ‘잎’이고, 5·16의 군은 ‘꽃’이라 표현했다. 그리고 4·19의 ‘잎’과 5·16의 ‘꽃’은 비로소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 예언했었다.
물론 그 예언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정확하게 대한민국에서 ‘한강의 기적’과 신생 독립국과 개발도상국의 모델이란 열매로 맺어졌다.
4·19 와 5·16 (연속된 근대화 혁명 | 박정희 탄생 100돌(1917~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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