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문방구를 하고 싶었다 (이대로 에세이)

이대로 문방구를 하고 싶었다 (이대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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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결국 문방구의 문을 닫았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했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제의받은 문방구 사장. 서비스 직종과는 아주 멀리 떨어진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내가 문방구를? 아무것도 모르고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무작정 장사에 뛰어든 어느 가장의 문방구 생존기!
비록 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문방구가 만들어준 추억은 기억 속에 영원히 남는다.
문방구의 시작에서 끝. 본격 리얼 문방구 에세이.
저자

이대로

불확실한미래로낙망할때책을읽었다.책은녹록치않은현실을벗어나는출구가되어주었다.책을읽으니책을쓰고싶어졌다.특별하지는않지만,소소한나의이야기를써서여러매체에올렸다.신기하게도많은사람이공감해주었다.이제는혼자가아닌,다른누군가와함께읽고쓰는삶을꿈꾼다.

인스타그램.@daero8983
브런치.www.brunch.co.kr/@clearroad

목차

1장.문방구의일상은어떠할까?
-낭만과현실은달랐다
-네가문방구를?
-아저씨로다시태어나다
-가장은책임진다
-문방구는요술주머니?
-일요일,문안열어요?
-장사는쉬운게아니야
-쓸데없는것사지마!
-아빠,할아버지같아!
-아이가키웠어

2장.살다보면어려움도있고보람도있고
-가장긴운전시간
-보람따윈필요없어
-낭만은현실을외면하지않는다
-혹시,큰바위얼굴?
-문제가나를만든다
-병에걸렸다고?
-Bravoyourlife!
-코로나물러가랏!
-모두다살아남기를

3장.이들덕분에내가산다
-아내가울었다
-아낌없이주는동생
-다음엔손이라도잡아줄게
-다시는사러오지마세요
-이것좀드셔보세요
-지인이생겼다
-할아버지의연애스킬
-‘런닝맨’의추억
-내가보지못한것들

4장.나의행복,나의취미,나의추억
-내가바라는것
-언제행복한가요?
-글쓰기,그까짓것
-내년에도꼭가자
-간주점프는없다

5장.결국,문방구의문을닫았다
-드디어그날이
-새로운기회를찾아서
-고마움과미안함을뒤로하고

출판사 서평

본격리얼문방구에세이
누구나하나쯤은있는문방구에대한추억.시대에따라파는물건은조금씩다르지만,아련한추억이있는것은똑같다.이책에서저자는우연히문방구사장으로자영업을시작하면서겪었던일들을풀어낸다.처음시작한장사에어려움도느끼고,문방구를찾아온손님들을통해보람도느낀다.코로나19의여파로지금은문을닫아버린,이제는추억이되어버린문방구의개업부터폐업까지.이책을통해저자가문방구를운영하며느낀희노애락에잠시나마공감할수있기를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