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쉽게 자기역사 쓰기 (나의 60대 첫 글쓰기 프로젝트)

AI로 쉽게 자기역사 쓰기 (나의 60대 첫 글쓰기 프로젝트)

$17.00
Description
60세, 글쓰기 가장 좋은 나이,
진짜 글은 인생에서 나온다
『AI로 쉽게 자기역사 쓰기』는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단 7일이면 자신의 삶을 한 권의 이야기로 엮어낼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실용적인 안내서다. 저자는 70세에 생성형 AI를 만나 새로운 배움의 길을 열었고, 질문을 통해 기억을 깨우고, AI를 통해 문장의 뼈대를 세우며, 자신의 감정으로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내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는 데 드는 시간, 단 7일. 하루 한 꼭지씩 따라가다 보면 흩어져 있던 유년의 장면,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사건, 나를 만든 결정적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글로 탄생한다.
이 책은 단순한 AI 사용법 설명서가 아니다. 질문하는 법, 기억을 확장하는 법, 트리트먼트로 글의 구조를 잡는 법, 감정을 살려 이야기를 완성하는 법, 나아가 세상에 내 이야기를 알리는 방법까지 안내한다. AI는 대신 써주는 존재가 아니라, 나의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조력자임을 보여준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기 삶의 기록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침묵 속에 묻힐 뻔한 당신의 시간이 한 권의 책으로 남는 순간을, 이 책이 함께한다.
저자

진순희

30년간 글쓰기와 교육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온 강사이자, ‘AI와 글쓰기의 결합’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작가이다.
그는 글을 쓰는 일이 곧 자신을 다시 만나는 일이라 믿으며, 인생의 후반부에 처음 펜을 드는 이들을 따뜻하게 이끈다.
『AI로 쉽게 자기역사쓰기』는 그런 그의 믿음이 담긴 첫 프로젝트이자, 독자와 AI가 함께 걸어가는 삶의 기록 수업이다. 한국책쓰기코칭협회 대표로서 수많은 수강생의 책 출간을 이끌었으며, 브런치 작가이자 등단 시인으로서 언어로 마음을 빚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_ 4
시작하며 _ 8

Day 1. AI와 함께 친해지기
1. 내 삶의 주제를 찾아보자 _ 18
2. AI가 뼈대를 세우면, 나는 감동을 입힌다 _ 23
3. 초보도 쉽게 따라 하는 AI 트리트먼트 작성법 _ 29

Day 2. 이야기맛집 만들기
1. 어릴 적 추억을 AI로 생생하게 되살리기 _ 40
2. 단어만 던지면 AI가 문장을 연결해준다? _ 50
3. ‘이야기맛집’ 만들기 _ 56

Day 3. 추억이 이야기로 변하는 순간
1. AI를 활용한 감동적인 에피소드 구성법 _ 62
2.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는 ‘터닝포인트’를 잡아라 _ 67
3. AI로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연출하기 _ 73
4. 나만의 목소리를 찾는 AI 필터링 기법 _ 81
5. 핵심 메시지를 선명하게, 주제문 최적화하기 _ 93
6. AI의 감각적 표현에 나만의 감성을 더하기 _ 103
7. AI 리라이팅 비법 _ 112

Day 4. 몰입감 UP! 독자를 끌어당기는 매력 더하기
1. 챕터 간 연결을 자연스럽게 _ 122
2. 흡입력 있는 도입과 여운 있는 결말 _ 129
3. AI 피드백 활용, 한 단계 더 완벽한 글로! _ 137

Day 5. 디테일이 감동을 만든다
1. 감정을 극대화하는 AI 활용법 _ 146
2. 살아 숨 쉬는 이야기 만들기 _ 157
3.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AI로 완성도 높이기 _ 161
4. 내 이야기처럼 느끼게 하는 공감 포인트 적용법 _ 168

Day 6. 내 이야기를 세상에 공개하다
1. SNS에서 ‘읽고 싶은 책’으로 만드는 마케팅 비법 _ 178
2. AI로 매력적인 신간 보도자료 작성하기 _ 188
3. 후속 작품 구상하기! _ 197

에필로그 _ 206
부록 _ 209
참고문헌 _ 239

출판사 서평

가장 쉽게 만나는 나의 인생책
『AI로 쉽게 자기역사 쓰기』는 인생의 후반부에 선 독자들에게 건네는 가장 따뜻한 글쓰기 제안이다. “이 나이에 무슨 글쓰기냐”고 말하던 분들, “기억은 많은데 글로 쓰려니 막막하다”고 망설이던 사람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지금이야말로 가장 좋은 때라고. 삶을 충분히 살아낸 지금이야말로, 기록하기에 가장 깊은 나이라고.

이 책은 ‘나의 60대 첫 글쓰기 프로젝트’라는 부제처럼,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글쓰기 안내서다. 기술이 어려워 보이는 AI를 복잡한 설명 없이 생활 속 도구로 풀어내고, 하루 10분이면 충분히 따라올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됐다. 키워드만 입력해도 글의 뼈대를 세워주는 AI, 질문으로 기억을 깨워주는 AI, 감정을 더해 문장을 다듬도록 돕는 AI. 저자는 30년간 글쓰기와 교육 현장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대신 써주는 기계’가 아닌 ‘내 삶을 꺼내주는 동반자’로 소개한다.
특히 이 책은 “자서전”이라는 부담스러운 이름 대신 “자기역사”라는 따뜻한 표현을 사용한다. 거창한 업적이 없어도 괜찮다. 여섯 남매 중 막내로 자라며 느꼈던 서운함, 어린 시절의 작은 실수, 부모님의 한마디, 자식들을 키우며 보낸 세월. 그런 평범한 장면들이야말로 한 사람의 인생을 가장 진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다.
이 책은 그 기억을 꺼내는 질문 예시 30개, AI 활용 질문 30개, 감정 중심 문장 패턴 30개, 스토리 연출 실습 예제 30개 등을 통해 막막함을 구체적인 실천으로 바꿔준다.
또한 글의 구조를 잡아주는 트리트먼트 방식, 도입과 결말을 자연스럽게 완성하는 템플릿, 감성 글쓰기 A.R.T 원칙까지 제시해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한 편의 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문장이 서툴러도 괜찮다”는 메시지는 특히 시니어 독자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 중요한 것은 문장의 세련됨이 아니라, 살아온 시간의 진심이기 때문이다.
『AI로 쉽게 자기역사 쓰기』는 단순한 글쓰기 교재가 아니라, 인생의 후반부에 자신을 다시 만나는 수업이다. 펜을 들기 망설여졌다면, 이제는 질문 하나로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