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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희
1988년 수필 ;자리끼 유감;을 교원신문에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5년 제 1회 고불 맹사성 전국시조백일장에서 장원으로 입상, 그해 시조문학에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강촌수필문학회 회원. 저서로는 수필집 '사랑은 동사다' ' 봉주리 선생' 등이 있다.
■ 머리글 산에 들에 피는 우리꽃□ 추천사 자연은 우리의 스승제1권 봄에 피는 우리꽃개불알꽃깽깽이풀노루귀댕댕이덩굴동의나물때죽나무머위모데미풀미선나무병아리꽃나무··[중략]··쥐오줌풀진달래꽃처녀치마큰괭이밥팥꽃나무할미꽃해당화홀아비꽃대히어리현호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