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물 (송연화의 여덟 번째 시집)

꽃물 (송연화의 여덟 번째 시집)

$16.05
Description
송연화의 여덟 번째 시집 『꽃물』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선물 같은 하루〉, 〈꽃봉오리〉, 〈장 담그는 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송연화

강원 원주에 거주 중인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2020년 종자와 시인 박물관 (꽃물) 시비, 글벗문학회 자문위원. 한국문학동인회 이사를 역임했다. 세계 참 좋은 인재대상 (기자협회), 2018년 한국문학 동인회 시 부문 신인상, 2020년 계간 글벗 시조 부문 신인상, 유관순 문학상(문학신문 신춘문예), 윤동주 별문학상(3회 문학시문사 동양문학), 행복한 비밀 시집 문학대상, 국민행복 문학대상, 세계인재 문학대상, 2022년 글벗 문학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머리글
제1부 춘설의 꽃
선물 같은 하루
꽃봉오리
장 담그는 날
하얀 목련
텃밭의 꿈
그리움은 별빛 되어
어머니의 기일
동강 할미꽃
희망꽃
노란 버들강아지
성난 바람
나의 스승님
애련의 눈물 방울
커피를 만나다
버들강아지
너랑 나랑
노랑나비 흰나비
꽃샘추위
춘설의 꽃
하얀 설국
하루

제2부 몰래 피는 사랑꽃
제3부 꽃들의 향연
제4부 사랑하며 살리라
제5부 꽃잎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