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물 (송연화의 여덟 번째 시집)

꽃물 (송연화의 여덟 번째 시집)

$15.00
Description
송연화의 여덟 번째 시집 『꽃물』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선물 같은 하루〉, 〈꽃봉오리〉, 〈장 담그는 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송연화

강원원주에거주중인한국문인협회회원이다.2020년종자와시인박물관(꽃물)시비,글벗문학회자문위원.한국문학동인회이사를역임했다.세계참좋은인재대상(기자협회),2018년한국문학동인회시부문신인상,2020년계간글벗시조부문신인상,유관순문학상(문학신문신춘문예),윤동주별문학상(3회문학시문사동양문학),행복한비밀시집문학대상,국민행복문학대상,세계인재문학대상,2022년글벗문학대상을수상했다.

목차

머리글
제1부춘설의꽃
선물같은하루
꽃봉오리
장담그는날
하얀목련
텃밭의꿈
그리움은별빛되어
어머니의기일
동강할미꽃
희망꽃
노란버들강아지
성난바람
나의스승님
애련의눈물방울
커피를만나다
버들강아지
너랑나랑
노랑나비흰나비
꽃샘추위
춘설의꽃
하얀설국
하루

제2부몰래피는사랑꽃
제3부꽃들의향연
제4부사랑하며살리라
제5부꽃잎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