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그리워 다시 봄 (이광범 첫 번째 시집)

봄그리워 다시 봄 (이광범 첫 번째 시집)

$12.00
Description
이광범 첫 번째 시집 『봄그리워 다시 봄』은 〈마법 같은 변화〉, 〈아내의 말꽃〉, 〈나비가 된 사람들〉, 〈어머니의 손〉등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이광범

강원도홍천1959년출생.대한문학세계시수필등단.댄한문학세계동인,시를꿈꾸다문학회동인,글벗문학회동인,샘문시선동인,한국문인협회홍천군지부동인.2020년서울지하철시민참여창작시공모전당선.

목차

제1부마법같은변화

제2부아내의말꽃

제3부나비가된사람들

제4부어머니의손

제5부아래로간사람

제6부물위에걸린꽃

제7부돌길따라서

제8부뿌리의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