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 여울소리 (심재황 열세 번째 시와 시조집)

한탄강 여울소리 (심재황 열세 번째 시와 시조집)

$12.00
Description
언어학 박사이자 세계사이버대학 실용영어학과 겸임교수인 심재황 시인의 열세 번째 시집이다. 국제문학에 시와 수필로 등단한 시인은 현재 글벗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서적을 출간하고 있다. 이번 시집『한탄강 여울소리』는 연천의 유적지와 명소를 찾아서 느낀 감회와 느낌을 적은 시와 시조집이다. 유네스코 지질공원인 연천의 한탄강 주상절리 그리고 다양한 명소에 담겨진 이야기를 시와 시조로 표현하였다.
저자

심재황

시조시인

ㆍ인천강화도국화리출생
ㆍ언어학박사
ㆍ세계사이버대학실용영어학과겸임교수
ㆍ국제문학(시,수필)입선(2022년)
ㆍ한국문인협회회원(2022년)
ㆍ글벗문학회회원(2024년)
ㆍ제11시집『소백산사과마을지나가며』(2024)
제12시집『조그만댕댕이발자국들』(2024)
제13시집『한탄강여울소리』(2025)

목차

■시인의말한탄강여울소리를들으며ㆍ3

제1부번드리마을이야기

1.고문리향하여ㆍ13
2.고문리산수유ㆍ14
3.번드리너른마을ㆍ15
4.너른들가면서ㆍ16
5.지나간약속ㆍ17
6.4월벚꽃ㆍ18
7.밭고랑바람ㆍ19
8.아무말없이ㆍ20
9.쓸쓸한마을길ㆍ21
10.초가을길ㆍ22
11.반쪽가을ㆍ23
12.가을하늘보며ㆍ24
13.지나가는계절ㆍ25
14.가을에비우고ㆍ26
15.늦가을하루ㆍ27
16.벼이삭트이고ㆍ28
17.가을야생화ㆍ29
18.겨울배추ㆍ30
19.계절이바뀌고ㆍ31
20.향기나는밥집ㆍ32
21.눈길발자국ㆍ33
22.남겨진농가ㆍ34
23.번드리밤나무ㆍ35
24.불꺼진식당ㆍ36
25.한적한초등학교ㆍ37

제2부오봉산아래정원

1.꽃모종작업ㆍ41
2.봄비정원ㆍ42
3.봄산책ㆍ43
4.박물관멍멍이ㆍ44
5.꽃가루적시고ㆍ45
6.하늘그림ㆍ46
7.수그리고ㆍ47
8.부서지는별들ㆍ48
9.봄날정원ㆍ49
10.글벗행사ㆍ50
11.두종류수선화ㆍ51
12.씨앗뿌리는분들ㆍ52
13.수선화두송이ㆍ53
14.수선화와댕댕이ㆍ54
15.튤립두송이ㆍ55
16.늦은홍매화ㆍ56
17.오봉산철쭉ㆍ57
18.봄비마당ㆍ58
19.튤립과종소리ㆍ59
20.옥수수밭ㆍ60
21.어두운산길ㆍ61
22.짙은안개ㆍ62
23.비오는정원ㆍ63
24.비소식전하고ㆍ64
25.큰비예보ㆍ65
26.무더운밤비ㆍ66
27.배롱나무불꽃ㆍ67
28.더운걸개들ㆍ68
29.글벗피서ㆍ69
30새벽공기ㆍ70
31.풀벌레소리ㆍ71
32.오봉산산짐승ㆍ72
33.서늘한밤ㆍ73
34.씨앗공원ㆍ74
35.가을산책ㆍ75
36.그곳으로가면ㆍ76
37.나뭇잎냄새ㆍ77
38.가을소나기ㆍ78
39,저녁들국화ㆍ79
40.고소한들깨향기ㆍ80
41.짧은한달ㆍ81
42.개울낙엽ㆍ82
43.오봉산별들ㆍ83
44.오봉산고드름ㆍ84
45.차가운초승달ㆍ85
46,답답한댕댕이ㆍ86

제3부한탄강물빛

1.산길봄비ㆍ91
2.한탄강검은물빛ㆍ92
3.아미천아미마을ㆍ93
4.강건너저곳ㆍ94
5.애처로운이야기ㆍ95
6.서글픈자국ㆍ96
7.아우라지물길ㆍ97
8.재인공원벗길ㆍ98
9.숨은한탄강ㆍ99
10.청산면물길ㆍ100
11.한탄강장마ㆍ101
12.재인물빛ㆍ102
13.한탄강국화꽃ㆍ103
14.추운재인폭포ㆍ104
15.토토봉찬바람ㆍ105
16.불탄소물빛ㆍ106
17.불탄소소나무ㆍ107
18.절벽글씨ㆍ108
19.찬바람낙엽ㆍ109
20.노란코스모스ㆍ110
21.슬픈좌상바위ㆍ111
22.은빛재인폭포ㆍ112
23.이제내려놓고ㆍ113
24.붉은절벽ㆍ114
25.슬픈여울ㆍ115
26.추운공원길ㆍ116
27.시화전발길ㆍ117
28.물드는나뭇잎ㆍ118

제4부흘러가는이야기

1.숭의전축대ㆍ121
2.숭의전물길ㆍ122
3.느티나무두그루ㆍ123
4.왕순례묘소ㆍ124
5.학곡리돌무덤ㆍ125
6.학곡리고인돌ㆍ126
7.고인돌덮개ㆍ127
8.학곡리큰돌ㆍ128
9.돌무지무덤ㆍ129
10.읍내리산소길ㆍ130
11.말턱고개약수터ㆍ131
12.읍내햇골냇가ㆍ132
13.읍내리뒷산ㆍ133
14.읍내리성묘ㆍ134
15.구석기사람들ㆍ135
16.통현리고인돌ㆍ136
17.신답리옛무덤ㆍ137
18.조각난고인돌ㆍ138
19.성벽흔적들ㆍ139
20.38선표지판ㆍ140
21.신도비상처ㆍ141
22.기황후능터ㆍ143

■서평
한탄강의물빛,연천을품은글빛/최봉희(평론가)ㆍ145

출판사 서평

한탄강의물빛이품은이야기를글빛으로빚은시조의울림

심재황시인의열세번째시집은『한탄강여울소리』는한탄강의물빛,연천을품은글빛’으로연천지역에대한사랑과탐구를통해역사와전쟁,남북이산가족의아픔과자연사랑,이별의정한을담은시와시조집이다.평론가최봉희시인은심재황시인의시와시조집『한탄강여울소리』를이렇게말한다.
“연천을여행하면서혹은종자와시인박물관을방문할때마다만나는다양한소재를예리하게순간포착하면서현실의모습을드러내고그문제를조명한다.심시인은현실에서털어놓기힘들것같은삶의모습도꾸미지않는다.솔직하게현실그대로의민낯을보여준다.그래서뒤끝이없으니선명하다.아니오히려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