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25년 계간 글벗에 시조로 등단한 안철수 시인이 췌장암과 간암으로 투병 중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열정으로 쓴 첫 번째 시와 시조 작품집이다. 첫 시집『바람에도 향기가 있다』는 시를 쓰는 일은 암 투병의 기록이자 그 아픔을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자신의 삶과 생각을 담았다.
바람에도 향기가 있다 (안철수 첫 번째 시와 시조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