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계간 글벗 신인문학상 시 부문에 등단한 차상일 시인의 첫 시집 『꽃향기 바람에 날리고』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시의 개성과 독자성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삶의 내용(가족과 꽃)과 형식(시와 시조)로 자신만의 시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그의 시가 건강하고 아름답다. 따뜻한 인간애와 가족과 꽃을 통해 사랑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돋보인다. 특별히 인생을 긍정적인 면에서 살피는 보편타당성이 가슴에 와닿는다.
자신만의 독특한 삶의 내용(가족과 꽃)과 형식(시와 시조)로 자신만의 시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그의 시가 건강하고 아름답다. 따뜻한 인간애와 가족과 꽃을 통해 사랑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돋보인다. 특별히 인생을 긍정적인 면에서 살피는 보편타당성이 가슴에 와닿는다.
꽃향기 바람에 날리고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