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드리 탕은 오드리 탕일 뿐이다"
천재 프로그래머 장관의 '덜 주목받은' 일곱 가지 이야기
천재 프로그래머 장관의 '덜 주목받은' 일곱 가지 이야기
이 책에서는 대만 사상 최연소 장관이자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행정 각료. 천재 프로그래머 오드리 탕의 지금까지의 삶을 조망한다. 그의 현재에서 시작해 탄생으로 거슬러 오른 뒤 어린이, 소년, 청소년, 청년을 거쳐 향후 비전에 이르기까지, 여러 얼굴과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그의 모든 것을 철저히 해부해 드러낸다. 탁월한 두 저널리스트가 생생하고 감각적인 언어로 포착한 '천재이면서 범인'인 한 사람의 세계에 풍덩 빠져보자. 꼼꼼한 취재와 인터뷰를 통해 완성된 이 한 권은, 오드리 탕 본인이나 측근들보다도 더 탁월하게 '오드리 탕'을 말하고 있다. 이미 오드리 탕을 안다면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이 '이색 인물'의 사상과 삶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아직 오드리 탕을 모른다면 이리 튀고 저리 튀는 흥미로운 인물상과 그런 그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도록 뒷받침해준 여러 사람들의 휴먼스토리에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말미의 '오드리 탕 소환' Q&A 코너에서는 소소하지만 못내 궁금한 질문에 대한 오드리 탕의 목소리도 직접 들을 수 있다.
〈오드리 탕의 말말말〉
#천재로 간주되지 않는 많은 사람에게는 자신에게밖에 없는 빛이 있다. 반면, 천재로 보이는 많은 사람에게는 자신에게밖에 없는 어둠이 있다.
#누구나 마지막으로 가는 길은, 주어진 코스가 아니라 제 삶이 가는 방향이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그 사람 자신이지 특정한 성별이 아니다.
#인공지능은 영원히 인간의 지혜를 대체할 수 없다.
#가짜 뉴스는 진실보다 훨씬 빨리 전달된다. 정보와 통신에 대해 배운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있다.
〈오드리 탕의 말말말〉
#천재로 간주되지 않는 많은 사람에게는 자신에게밖에 없는 빛이 있다. 반면, 천재로 보이는 많은 사람에게는 자신에게밖에 없는 어둠이 있다.
#누구나 마지막으로 가는 길은, 주어진 코스가 아니라 제 삶이 가는 방향이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그 사람 자신이지 특정한 성별이 아니다.
#인공지능은 영원히 인간의 지혜를 대체할 수 없다.
#가짜 뉴스는 진실보다 훨씬 빨리 전달된다. 정보와 통신에 대해 배운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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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같다는 환상 천재를 죽이지 않는 사회 (천재 프로그래머 장관 오드리 탕, 일곱 시공의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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