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중해 언어의 만남』에서는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요르단, 레바논을 중심으로 근대 이후에 아랍어가 유럽어와 접촉하는 과정과 배경 및 그 결과를 살펴본다. 지중해 국가들의 사례를 통해 언어의 강제 이식이 어떻게 언어 교류의 형태로 작용하는지 파악할 수 있고, 타 지역의 언어 교류의 형태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현대 사회에 들어선 지중해 국가들의 언어 상황과 당면한 과제들을 짚어보며 외래어가 범람하는 우리 사회에도 시사점을 던져준다.
☞ 선정 및 수상내역
2015 세종도서 교양도서 선정도서
2015 세종도서 교양도서 선정도서
지중해 언어의 만남 (아랍어부터 유럽어까지, 한 권으로 읽는 지중해 언어 이야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