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화제 이슈부터 생활 밀착형 소재까지
젊은 시인의 감각으로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놓다
젊은 시인의 감각으로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놓다
1부 「반지하 원룸에서 읽은 세상」은 사회 이슈와 일상의 화제, 티브이 프로그램, 대중음악,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서 가져온 소재를 가지고 젊은 시인의 특유의 감각적인 언어로 사유의 틈을 비집는다. 시인의 사유는 독자와 함께 질문하고 고민하는 장을 만든다.
2부 「할 말 있습니다」 는 정치적 이슈를 소재로 정의와 평등, 공정이라는 가치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갑질, 비리, 부패 등 온갖 불의와 불평등, 불공정에 대해 거침없이 비판하며 문제제기한다. 권력의 각성을 촉구한 글들은 독자에게 대리만족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3부 「밥 짓는 타자기」는 시인의 개인적 체험을 소재로 한 일상적이고 생활에 밀착된 에세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난한 시인의 자화상은 오늘날 한국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초상 그 자체다. 사랑, 가족, 꿈, 인간관계, 삶과 죽음, 후회, 그리움, 연민 등 인간 보편의 정서와 관념, 가치기준들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자기 체험을 고백한다. 여러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꿈과 취향을 포기하지 않고 생을 긍정하려는 30대 청년 시인의 일상이 꾸밈없이 나타나 있다.
2부 「할 말 있습니다」 는 정치적 이슈를 소재로 정의와 평등, 공정이라는 가치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갑질, 비리, 부패 등 온갖 불의와 불평등, 불공정에 대해 거침없이 비판하며 문제제기한다. 권력의 각성을 촉구한 글들은 독자에게 대리만족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3부 「밥 짓는 타자기」는 시인의 개인적 체험을 소재로 한 일상적이고 생활에 밀착된 에세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난한 시인의 자화상은 오늘날 한국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초상 그 자체다. 사랑, 가족, 꿈, 인간관계, 삶과 죽음, 후회, 그리움, 연민 등 인간 보편의 정서와 관념, 가치기준들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자기 체험을 고백한다. 여러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꿈과 취향을 포기하지 않고 생을 긍정하려는 30대 청년 시인의 일상이 꾸밈없이 나타나 있다.
☞선정내역
*2019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2019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우리들은 없어지지 않았어 (이병철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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