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때 빼고 광내고 우리 동네 목욕탕』은 설을 앞둔 70년대 한 집의 풍경을 그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물이 지금처럼 쉽게, 그리고 풍부하게 나오는 시절이 아닌 그때는 욕실도 변변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부엌에서 물을 데워, 큰 고무 대야에 몸을 담그고 목욕을 하곤 했습니다. 동네 목욕탕을 가는 것은 특별한 날에만 가는 집안 행사 같은 것이었지요. 그 시대 목욕탕은 사람도 많이 북적였고, 탕 안에는 김이 많이 서려서 제대로 앞 사람도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세밑에 목욕탕에는 줄을 서서 들어갈 정도였지요. 엄마 따라 세밑에 동네 목욕탕에 간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 놓은 이 책은 당시의 목욕 속에서 사람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볼 수 있고, 목욕이라는 문화에 대한 지식 정보도 빼곡하게 배치하여 오랫동안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 1학년 2학기 [이웃] 2단권 가게
◆ 3학년 1학기 사회 3단원 사람들이 모이는 곳
◆ 3학년 2학기 사회 2단원 달라지는 생활 모습
◆ 4학년 1학기 사회 2단원 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
◆ 1학년 2학기 [이웃] 2단권 가게
◆ 3학년 1학기 사회 3단원 사람들이 모이는 곳
◆ 3학년 2학기 사회 2단원 달라지는 생활 모습
◆ 4학년 1학기 사회 2단원 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

때 빼고 광내고 우리 동네 목욕탕 (양장본 Hardcover)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