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많은 어린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
작고 하찮은 것들을 사랑한 이야기꾼, 권정생”
작고 하찮은 것들을 사랑한 이야기꾼, 권정생”
‘똥은 더러워!’ 오늘은 만물시장 한가운데에서 선우와 수지가 옥신각신하고 있어요. 선우가 똥을 밟고선 그게 수지 탓이라고 하고, 수지는 왜 그게 자기 탓이냐는 거지요. 그걸 본 만물상 할아버지가 둘을 만물상으로 불러와 한 동화 작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바로 〈강아지똥〉을 쓴 동화 작가 권정생에 대한 이야기였지요. 선우와 수지는 권정생의 가난했던 어린 시절, 하지만 그 속에서도 이야기에 대한 꿈을 싹틔운 계기, 병에 걸려서 죽음 직전까지 이르렀지만 동화를 쓰면서 살아나 소박한 삶을 살아간 이야기에 쏙 빠져듭니다.
☞ 선정 및 수상내역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 2014 소년조선 올해의 어린이책
- 권정생 어린이 문화 재단 추천 도서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4학년 1학기 도덕 3.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 2014 소년조선 올해의 어린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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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4학년 1학기 도덕 3.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권정생의 호롱 (양장본 Hardcover)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