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원석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났다.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1975년 '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되었다. 1981년 동시집 '초록빛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1987년 동시 '예솔아(작곡 이규대)'로 유럽방송연맹 은상을, 2001년 동화집 '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2004년 9회 동요 '아이야 네 웃음으로 산단다(작곡 이규대)'로 한국문화예술상 대상을, 동화집 '고추 먹고 맴맴'으로 수천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평화방송, 평화신문 전무이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지냈다. 동요 동시집으로 《초록빛 바람》 《아이야 울려거들랑》《예솔아》《바보천사》 《똥배》 《아가랑 시랑》 등이 있고, 동화 소년소설집으로 《벙어리 피리》 《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대통령의 눈물)》《꿈길》 《아름다운 바보》《빨간 고양이 쨩》《새 닭이 된 헌 닭》《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모두에게 따스한 세상을 위해(김수환 추기경)》 등이 있다.
저자 : 최명서
단편 동화 「엘리베이터 괴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작가 교실’에서 공부한다. 지은 책으로 『도서관 길고양이』(공저)가 있다.
저자 : 아이하라 히로유키
일본 센다이시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을 졸업했다. 그림책 작가, 수필가, 연구가로 활약 중. ‘꼬마 곰 학교’는 작가 겸 프로듀서로 독자적인 콘텐츠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2002년 그림책 작가로 데뷔하기 전에는 전혀 다른 분야인 광고업계에서 활약하던 아이하라 씨. 그림책의 매력을 접한 것은 아이가 태어나 아빠가 된 뒤부터였다. 독자로서 시작된 그림책에 대한 관심은 이윽고 직접 만드는 쪽의 입장으로 발전했다. 아이하라 씨는 독자인 아이들뿐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어른도 의식해서 그림책을 만든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세계라는 인식이 매우 강한데, 물론 옳은 말이지만 어머니들도 함께 읽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어머니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자신이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로서 읽어봐서 재미있는 것이 좋겠다고 말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만든 것이 ‘꼬마 곰 학교’의 히트로 이어졌다.
저자 : 이향안
놀이터 가득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넘치길 기원하는 작가이다. 한양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2000년에 MBC연속극 기획안이 당선되었고 2001년에 SBS TV 문학상을 수상했다.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그 여름의 덤더디』, 『실록을 지키는 아이』, 『팥쥐 일기』, 『광모 짝 되기』,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나도 서서 눌 테야!』, 『마법에 걸린 학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