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객 난영당전 소리꾼 조영당전 대금 죽영당류 화영당행장기1-본바랑 살랑이자 화영당행장기2-우리 동네 어느 봄날 명의 초영당전 믹서기 질문-운주사 와불님께 질문-사천왕상에게 노모의 낮잠 세월 프린트 메아리 행복한 밥상 운주사 돌부처님께 말 걸기 지리산의 봄 고래의 노래
2부
다섯 번째 시집 《봄이니까》에서
녹음사략1 녹음사략2 녹음사략3 새들도 봄이니까 꽃들도 봄이니까 해님도 봄이니까 바람도 봄이니까 춘래불사춘 장마 시대 초승달 삽화 그믐달 서사 길이 다한 곳에 하늘에 깁다-윤동주 기다리는 어머니의 침선 쇠못의 모놀로그 겨울까치집 화사처럼 사막을 건너며
3부
네 번째 시집 《금빛바다》에서
고보의 바다 바다의 사랑법 수평선 아침에 떠나는 바다 그날의 금빛 바다 인절미 너무 먼 사랑 그날 뒷간 하느님의 뒷간 화장실에서 폭력이 지나간 밤 꽃잎이 입을 열어 능소화 핀 골목에서 꿈
4부
세 번째 시집 《나는 너에게 별 하나 주고 싶다》에서
나는 너에게 별 하나 주고 싶다 별이 저렇게 아름다운 까닭은 별나라의 평화 폐수 속에서도 별은 ?나고 우리가 어느 별에 함께 태어나 어느 천문학자의 고백 서울의 별 아카시아 꽃 내가 별을 바라보는 까닭은 무엇이 되면 무엇 하리 밥상 앞에서 풀꽃의 이름 돌담 장산도 개구기 우리의 질문서 분꽃
5부
두 번째 시집 《우리 오늘 살았다 말하자》에서 고모 빈 들 열리지 않는 말문 화분 하나 사다 놓고 봄비 그해의 목화밭 콩밭 오래된 일기 통일로 코스모스 강대의 말 귀뚜라미와 나 상행선 완행열차 우리 옆집 그 여자 오늘의 달빛은 공장 폐수 그리고 하느님에게 강 마침내 겨울이 가려나 봐요 아프지 않는 세월
6부
첫 시집 《인동일기》에서 인동일기1 인동일기2 인동일기3 인동일기4 인동일기5 인동일기6 인동일기7 인동일기8 인동일기9 기러기 겨울나무가 여름나무에게 부엉이 일어버린 말 죽창 막금도 사공 어느 시인에게 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