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숲의 숨결에서 시의 맥락을 찾아내는 구름 시인!
노춘래 시인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자세를 갖춘 숲 생태해설사이다. 초록빛으로 반짝이는 숲속 자연이 시인의 일터인 셈이다. 수리산에 있는 초막골 생태공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어린아이들과 만나는 꿈빛강사로 봉사한다. 어린이들에게 꽃에 대해, 나무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하다 보면 본인은 더 많은 것을 배운다고 이야기할 때는 스스로 어린아이가 되는 듯하다.
노춘래 시인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자세를 갖춘 숲 생태해설사이다. 초록빛으로 반짝이는 숲속 자연이 시인의 일터인 셈이다. 수리산에 있는 초막골 생태공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어린아이들과 만나는 꿈빛강사로 봉사한다. 어린이들에게 꽃에 대해, 나무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하다 보면 본인은 더 많은 것을 배운다고 이야기할 때는 스스로 어린아이가 되는 듯하다.
수줍은 달 (노춘래 시집)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