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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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권영하

시인이며 아동문학가이다.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2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201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2020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시, 시조, 동시 부문이 당선되었으며, 현재 점촌중학교에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는 『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삶의 정답이 없을 때 詩 한 바가지나 마셔 볼까』 등 여러 권이 있고, 동시집으로는 『동시와 좀 놀았더니 마음이 꽃밭이 되었어요』 등이 있다. 그 외 공저 시집이 다수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마음을 울리는 시
제2부 흉터에서 돋아난 파아란 새싹들
제3부 시울림 마당
제4부 옹골차게 여문 씨알들
제5부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