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의 제100회기 총회장이었던 채영남 목사의 1년의 사역을 담은 책이다. 주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화해하기를 원하시는 그 명령을 실천하기 위해 총회장의 자리에 나선 채영남 목사는 '화해와 희년'을 중점으로 총회장으로서의 임무에 충실했다. 그의 삶과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가 개혁의 문을 열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시작하길 기대하며 쓴 이 책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개혁의 바람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
주님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 (100회 총회장 채영남의 끝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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