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행한 세계를 껴안기: 수천 개의 작은 미래들로 본 예술의 조건』은 서울시립미술관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좁게는 미술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가까운 미래를 전망하면서 크게는 예술의 미래 문제를 조명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철학자, 미학자, 미디어아트 이론가, 미디어아티스트, 미술사학자, 영화 이론가 등 다양한 분야의 필진이 기술과 예술의 미래에 대한 사유를 전개한다. 예술과 기술 사이를 오가는 오랜 진동을 바라보면서 이 세계와 우리의 미래, 그리고 예술의 미래에 관해 질문하는 여섯 명의 필자들은 미래라는 시간, 그리고 예술에 대한 본질적인 사유를 촉발하면서 미래의 예술에 거는 가능성의 지평을 펼쳐 보이고 있다.
철학자, 미학자, 미디어아트 이론가, 미디어아티스트, 미술사학자, 영화 이론가 등 다양한 분야의 필진이 기술과 예술의 미래에 대한 사유를 전개한다. 예술과 기술 사이를 오가는 오랜 진동을 바라보면서 이 세계와 우리의 미래, 그리고 예술의 미래에 관해 질문하는 여섯 명의 필자들은 미래라는 시간, 그리고 예술에 대한 본질적인 사유를 촉발하면서 미래의 예술에 거는 가능성의 지평을 펼쳐 보이고 있다.

평행한 세계들을 껴안기 (수천 개의 작은 미래들로 본 예술의 조건)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