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쟁과 미술: 비주얼 속의 아시아태평양 전쟁』은 2차 세계대전의 주요한 무대이자 치열한 심리전, 사상전, 정보전의 전장이기도 했던 아시아태평양전쟁에서 미술이 떠맡고 미술에 부여된 새로운 역할을 입체적으로 조명해보는 책이다. 이 책은 전쟁 미술을 대표하는 회화, 조각을 비롯해서 사진, 벽화, 만화, 포스터, 우표, 영화, 상품 디자인 등 시각문화의 영역을 광범위하게 포괄하는 ‘비주얼’의 개념에 입각하여 예술 활동에 투영된 전쟁의 속성을 입체적으로 해부하고 있다.
전쟁과 미술 (비주얼 속의 아시아태평양전쟁)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