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생년월일시로 알아보는 10체질,
아이에게 꼭 맞는 공부법과 적성, 진로, 인간관계, 학업성취의 비밀을 밝힌다!
10체질은 MBTI나 애니어그램처럼 태어난 생년월일시를 이용해 타고난 기질과 성격의 특징, 장단점, 신체적 특성을 이해하는 체질분석법이다. 기존의 사상체질이나 팔상체질이 신체적인 건강에만 집중했다면, 10체질은 자연의 일부이자 소우주인 인간이 태어날 때 천지의 기운을 품는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성격, 진로, 적성, 대인관계, 건강, 성공, 행복까지 인생 전반의 방향을 짚어주는 인생 나침반이다.
이 책과 동시에 출간된 《10체질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가 10체질의 이론적 배경부터 각 체질의 특징, 건강법, 대인관계, 60가지 응용체질 등을 전체적으로 소개한 ‘기본서’라면, 이 책은 체질에 따라 어떻게 자녀를 코칭하고 이끌어야 하는지 핵심만 추려 담은 자녀교육서다. 하루라도 일찍 아이의 체질을 정확히 알고 체질에 꼭 맞는 코칭을 해준다면 아이의 10년 후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타고난 체질 맞는 ‘맞춤형 코칭’,
아이의 10년 후가 완전히 달라진다!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25년간 한의사로 환자들을 치료해온 저자는, 2006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끈 《10체질에 답이 있다》를 출간한 이후, 독자들로부터 자녀교육에 관한 질문을 무수히 많이 받았다. ‘우리 아이는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하나요?’ ‘OO체질이라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아닐까요?’ ‘어떤 체질의 친구와 사귀는 게 이로울까요?’ 등등 체질에 따른 자녀 코칭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이 쏟아진 것이다. 그래서 김대원 원장은 《10체질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와 함께 자녀교육편을 따로 쓰기로 결심했고,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정보들을 이 책에 모았다.
예를 들어 목양체질의 아이는 타고난 보스기질과 경쟁심리를 잘 살려주는 것이 중요하고, 화음체질의 아이는 뛰어난 손재주와 독창성을 발휘하도록 격려해주어야 하며, 토음체질은 무조건 칭찬과 격려가 먼저여야 한다. 또한 금양체질의 아이는 특히 교우관계에 신경 써야 하고, 수음체질은 가급적 활달하게 움직이며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이 책은 자녀의 체질에 따라 기질과 특성, 장단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소개하고, 공부법, 취미활동, 교우관계, 건강관리, 진로지도 등의 코칭법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체질에 따라 공부방은 어떤 컬러로 꾸미는 게 좋은지, 책상의 방향은 어느 쪽이 좋은지,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혼자 공부하는 게 좋은지, 등 소소한 부분까지 빠짐없이 알려주고 있다. 저자 본인 역시 부모로서, 슬하에 두 자녀를 키우면서 경험했던 어려움과 진솔한 이야기들, 부모들의 가장 궁금해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10체질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와 마찬가지로 자녀의 체질분석은 10체질닷컴(www.10chejil. com)에서 무료로 해볼 수 있다.
<책속으로 추가>
직업은 자영업이나 사업보다는 직장생활이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대표적인 체질이므로 이러한 장점을 크게 살려볼 수 있는 분야가 좋다. 또한 말로 돕기보다는 힘들어도 직접 몸으로 돕는 사회복지사, 민원봉사를 담당하는 공무원, 자원봉사단체 활동도 권할 만하다.
한밤중에 잃어버린 물건을 찾을 때 작은 손전등이 가장 요긴하듯이 화음체질은 숨어 있는 것을 잘 찾아내는 장점이 있다. 이런 능력을 계발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경찰, 검사, 변호사 등의 직업을 갖는 것도 적성에 맞다. 새로운 것을 개발해내는 연구직도 좋다. 사업을 한다면 하찮아 보이는 것을 화려하게 만들어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이 좋으며, 작고 화려한 것을 만드는일이라면 더욱 좋다. 화음체질은 주위의 조언에 늘 귀를 기울여야 하며 평생 일을 해야 하는 체질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본인의 건강이나 마음을 다스리기에 더 유익하기 때문이다.
적성 분야 - 인문 계열, 의학 계열, 이공 계열, 법학과, 공군, 섬유학과, 언론정보학과, 의상학과, 정신과, 신경외과, 방사선과, 한의학과, 전기전자통신 계열, 컴퓨터 계열, 사회복지 계열 등.
- 99p, 화음체질의 진로와 적성 : 관찰력과 봉사정신으로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을 하라
금양체질은 감정기복이 큰 편이라서 어릴 때부터 아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훈련시켜야 한다. 좋고 싫은 것에 대해 요령 있게 표현하는 방법도 알려주어야 한다. 원래 순수한 속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다 해도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정도로는 가르쳐야 할 것이다. 코칭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이 때로는 세련되지 못하게 드러나기도 하므로 센스 있는 표현력을 기르는 것이 좋다.
- 의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진정한 의리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게 하자.
- 겉은 차갑고 단단해 보이지만 속마음은 여리고 무르다.
- 미래에 대한 생각이 많다 보니 무엇을 할까 하는 고민도 많고 불안감도 크다.
- 처음에는 친구 사귀기가 쉽지 않으므로 요령을 일러주는 것도 좋다.
- 남을 다치게 하거나 자기 몸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사고를 치기도 하므로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미리 지도하자.
- 좋고 싫음을 너무 분명하게 드러내므로 잘 조절하도록 코칭한다.
- 대체로 친구들과 어울리길 좋아하지만 지나친 경우는 주의를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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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보호해주거나 치료에 이로운 색 : 검은색
기운을 북돋워주거나 공부에 이로운 색 : 황색, 갈색
건강을 위해서 피하는 것이 좋은 색 : 붉은색
공부할 때 이로운 방향 : 방향에 관계없이 방 중앙에서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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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p, 금양체질의 아이 : 금양체질의 코칭팁 : 대인관계 스킬과 감정조절의 요령을 가르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