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줄게, 헌집 다오 (지오 스님과 함께하는 상쾌한 마음 치유)

새집 줄게, 헌집 다오 (지오 스님과 함께하는 상쾌한 마음 치유)

$14.05
Description
『새집 줄게, 헌집 다오』는 우리 이웃들의 마음 상담 사례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내면의 평화를 찾게 되었는지 소개한다. 실제 상담에 적용되는 기법을 활용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심리상담가이자 출가 수행자인 저자는 본인이 경험한 아픔과 고민 등도 마음 치유의 재료로 기꺼이 내어놓는다. 그리고 독자에게 지적하고 충고하기보다 우리 이렇게 한번 해보자고 다정하게 길을 안내한다.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인간관계가 삐걱거릴 때, 털어놓기 힘든 고민이 있을 때 읽는 것만으로도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지오

저자지오스님은명상심리상담센터‘쉼’원장,무안봉불사주지.‘상담은부처님의가르침과하나’라는생각으로상담공부를시작한이래,어느덧천번이넘는상담을진행했다.고민을안고힘겨워하던사람들이상담을통해환한세상을마주하는모습을볼때가슴이뛴다.공무원생활을하다출가하여전남무안의맑은수행처인봉불사를20여년째지켜오고있다.명상심리상담센터를열어개인상담과청소년상담캠프를진행하며,틈틈이외부강연을다니거나상담전문가를양성한다.광주불교방송‘그대가꽃입니다’라는프로그램에서마음치유에관한이야기로큰호응을얻었다.어떤고민이든가슴으로듣고공감해주는그는내담자들에게어머니같은존재다.이책에선우리이웃들의마음치유사례를통해그들이어떻게상처를대면하고내면의평화를찾게되었는지소개하고,감정다루기와자존감높이기등에대해들려준다.책에서만나게되는이들은내가족혹은숨기고싶은나의모습일지모른다.상처받은‘내면의아이’를쉽사리대면하지못하는우리에게그는당당히마주할수있는용기를주며,우리가얼마나소중한존재인지일깨워준다.

목차

·책을열며_아픈마음을보듬어드립니다

*행복해보이려하지말고행복하세요

PART1행복은들꽃처럼
내안에두개의내가있어요
나는깨끗하지않아요
참착한사람인데요?
끓어오르는분노를감당할수없어요
버럭화가올라올때
실수를반복하는내가미울때
행복을저축하는시간
당신의일을사랑하나요?
욕망의끝
변화가두려운당신에게
그대가꽃입니다
당신도나도이만하면괜찮아요
생각이너무많아괴로울때
마음알아차리기

PART2나는언제나네편
엄마가너무창피했어요
아버지가이혼할까봐두려웠어요
우연인가요,필연인가요
궁합이안맞아요
내편이필요해요
내면의아이와대화하기Ⅰ
내면의아이와대화하기Ⅱ
우월감과열등감
철이드는스님
손뼉에담긴세상
분별하는마음이올라올때
기린의대화
낮출수록높아지는마음
나는나,너는너
무장해제대화법
관계가풀리는대화법

PART3마음에길을묻다
힘이없으면무시당할거야
관계가깊어지는게두려워요
나도남만큼중요해요
생각의덫에서벗어나고싶을때
고민을떨쳐버리고싶을때
내안에있는두마리개
다름은축복입니다
‘때문에’와‘덕분에’
최후에우리와동행하는것
마음은내것이아니다
감정의폭류
마음의길
스트레스가나를힘들게할때
상대가마음에안들때

PART4태어나길참잘했다
나는버려진아이예요
괜찮아,공황장애
아버지의격려가필요했어요
세상을더넓게보고싶을때
건강한하루를시작하고싶을때
내몸과헤어지기
나는어떤사람일까
구름속에서장미를발견하세요
이럴줄알았더라면
세가지거지
거룩한고통
오늘이라는선물
사람의가치는무엇으로정해지는가
당신의향기
나를격려해주고싶을때
미운사람도끌어안아야할때

*내어릴적아버지는

출판사 서평

내가나를아프게할때,
시시때때로상처받고움츠러들때,
나를붙들어줄지오스님의마음멘토링

“누군가의인생에비가내릴때,
그들과함께비를맞으며
응어리진아픔들을어루만지고풀어준다.”
-명진스님(전봉은사주지)

지오스님과함께하는상쾌한마음치유
“행복해보이려하지말고행복하세요.”

누구나어린시절에겪은상처가있다.그상처가나를시시때때로아프게한다면,미처자라지못한‘내면의아이’를대면하고보듬어줄시간이다.상처받은내면의아이를당당히마주할수있게용기를주는이.명상심리상담센터‘쉼’의원장이자전남무안봉불사주지인지오스님이다.그는천번이넘는상담을진행하면서기꺼이내담자들의어머니가되어주었다.우리의응어리진아픔을어루만져줄지오스님과함께상쾌한마음치유여행을떠나보자.

《새집줄게,헌집다오》는우리이웃들의마음상담사례를통해그들이어떻게내면의평화를찾게되었는지소개한다.실제상담에적용되는기법을활용해상처를치유해가는과정을고스란히보여준다.심리상담가이자출가수행자인저자는본인이경험한아픔과고민등도마음치유의재료로기꺼이내어놓는다.그리고독자에게지적하고충고하기보다우리이렇게한번해보자고다정하게길을안내한다.자존감이바닥을칠때,인간관계가삐걱거릴때,털어놓기힘든고민이있을때읽는것만으로도힘을얻을수있는책이다.

출판사리뷰

나를항상아프게하는나에게
지오스님이건네는진심어린위로
“당신의아픈마음을보듬어드립니다.”

누구에게나어린시절에겪은상처가있다.그상처는트라우마가되어자존감을훼손하고수많은인간관계를삐걱거리게한다.일그러진자아로사회생활을하다보니아픔과갈등이반복된다.내가나를시시때때로아프게한다면,꼭꼭숨겨둔내안의상처를만날시간이다.미처자라지못한‘내면의아이’를보듬어줄때다.

상처받은내면의아이를쉽사리대면하지못하는우리에게당당히마주할수있는용기를주는이.명상심리상담센터‘쉼’의원장이자전남무안봉불사주지인지오스님이다.그는‘상담은부처님의가르침과하나’라는생각으로상담공부를시작한이래어느덧천번이넘는상담을진행했다.광주불교방송‘그대가꽃입니다’라는프로그램에서마음상담에관한이야기로큰호응을얻기도했다.

마음상담이란낡고칙칙한집에서밝고산뜻한새집으로이사하는것과같다.왜곡된사고에서벗어나새로운생각의집을짓는일이다.지오스님은그작업을위해기꺼이내담자들의어머니가되어응어리진아픔에공감하고상처를어루만져준다.

자신의깊은상처를드러내거나이미지나간일을들춰낸다는것은매우어려운일이다.그러나적극적으로문제를해결하겠다는의지가있다면누구나상처를치유하고새로운삶을살수있다.몸이아프면곧장병원에가듯이마음이아플땐치유가필요하다.어렵고힘든삶속에서헤매고있다면,자존감을키워세상을좀더긍정적으로바라보고싶다면,지오스님과함께상쾌한마음치유여행을떠나보자.

슬픔,우울,불안,분노,미움…
들끓는감정과다투지않고내면의평화지키기

《새집줄게,헌집다오》는우리이웃들의마음치유사례를통해그들이어떻게상처를대면하고내면의평화를찾게되었는지소개한다.엄마의정서적협박에시달리는아들,게임에중독된청소년,착한사람콤플렉스를가진청년,남편의외도를알아버린아내,우울증과불안장애에시달리는여인,싸움이잦은부부,공황장애로고통받는직장인,남들이자신을무시한다고생각하는상사….책에서만나게되는이들은내가족혹은숨기고싶은나의모습일지도모른다.

저자는실제상담에적용되는다양한기법을활용해내담자가상처를치유해가는과정을고스란히보여준다.이를테면,심리적갈등을겪는사람의경우갈등하는두개의자아를불러내대화를나누게함으로써스스로타협점을찾게한다.또분노를조절하지못하는사람에게‘빈의자기법’을적용해분노를긍정적에너지로활용할수있도록도와준다.

여기에더해일상에서내면의평화를찾을수있는실질적인방법16가지를소개한다.‘버럭화가올라올때’,‘생각이너무많아괴로울때’,‘나를격려해주고싶을때’,‘스트레스가나를힘들게할때’,‘미운사람도끌어안아야할때’등등현대인들의일상적인고민에맞는해결책을제시한다.스트레스를받지말라는일차원적인조언이아니라스트레스를잠깐씩내려놓는기술을알려준다.감정이들끓을때언제든책을펼쳐보며지혜롭게대처할수있다.

저자는심리상담가이기이전에출가한지30여년이지난수행자로서사람과인생에대한깊은통찰을보여준다.본인이경험한아픔과고민등도마음치유의재료로기꺼이내어놓고독자에게충고하기보다우리이렇게한번해보자고다정하게안내한다.결국사람을변화시키는것은가르침이아니라공감이라는것을보여준다.

인생에비가내릴때내편이되어줄책!
“내가이세상에존재하는것은
당신의기대에맞추기위함이아닙니다.”

이책은상처의치유만이아니라우리가본래가지고있던힘을스스로찾아내회복할수있도록안내한다.그힘을한번깨닫게되면우리는더욱단단해질수있고,누구에게의지하지않고도스스로행복해질수있다.힘들고괴로운일을마주할때마다‘그러려니’하면서내려놓을수있는유연한사고방식을갖게해준다.

‘내안에있는두마리개’,‘네명의아내’,‘밧줄에매달린장님’등고귀한진리를담은이야기들도흥미롭다.불교의가르침을바탕으로하지만결코종교의울타리에갇히지않는다.여기에더해책곳곳에서만나는전미경작가의압화작품이마음에잔잔히스며들어보는것만으로힐링이된다.

어린시절의상처를끌어안고사는사람,관계맺기가어려운사람,열등감을품고사는사람들이읽고힘을얻을수있는책이다.자존감이바닥을칠때,털어놓기힘든고민이있을때,내마음에안드는누군가로인해속상할때읽는것만으로도힘이되고마음이상쾌해질것이다.

[추천사]

지오스님은많은사람의아픔과고민을현장에서오랫동안경청하고그들의마음을치유하는작업을해왔다.그런결과가이책이다.한송이꽃을피우기까지많은노력과성찰이뒤따른작업임이분명하다.어떤치유든지결국은상담자의인품이묻어난다.지오스님의따뜻한마음이책곳곳에서느껴진다.타인의아픔을있는그대로받아들이고따뜻하게감싸주는관세음보살의마음이느껴진다.그들의아픔에기꺼이다가가는마음,어떤판단도미리하지않고충분하게경청하는지오스님의열린마음이보인다.
-인경스님(목우선원명상상담평생교육원장)

누군가의인생에비가내릴때,우산을씌워주는것보다함께비를맞아주는것이더힘이된다고한다.《새집줄게,헌집다오》는그들과함께비를맞으면서응어리진아픔들을어루만지고풀어준다.타인의고통을내고통으로‘공명’하는관음보살의마음이있기에가능한일이다.평생독설가로살아온나에게,이책은아픔에공감하는자비로운수행자의삶이무얼까다시금고민하게한다.
-명진스님(전봉은사주지·누리꾼이뽑은가장영향력있는종교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