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우주의 은하수가 되어볼래 (영지의 그림일기)

네 우주의 은하수가 되어볼래 (영지의 그림일기)

$14.37
Description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사랑의 모든 순간들!
설렘 폭발! 화제의 인스타그램툰 출간!

SNS에 ‘좋아요’ 수만큼이나 댓글이 많이 달리는 4컷 연애 만화가 있다. “이거 봐. 딱 우리 얘기네.” “너랑 있으면 나도 이래. 사랑해.”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디를 ‘소환’해서 보여주고 싶은 인스타그램툰, 바로 〈영지의 그림일기〉다. 한 인터넷 카페에서 만나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한 저자는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완벽하진 않아도 솔직한 이야기를 일주일에 두 번씩 네 컷 만화로 연재했고, 인스타그램 7만 팔로워의 ‘격한 공감’을 자아냈다. 《네 우주의 은하수가 되어볼래》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이 책은 기존 SNS에 공개된 에피소드들은 물론 단행본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61컷을 추가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 책은 손길 닿는 대로 어느 페이지를 펼쳐서 읽어도 괜찮지만 사랑이 시작하는 순간부터 관계가 무르익어 변화하는 모습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감상할 수 있도록 배치하여 짜임새를 높였다. 또한 책은 총 여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연애가 끝난 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홀로서기 하는 과정을 담은 ‘이별편’부터, 혼자 지내는 시간 동안 사소한 일상에서 발견한 깨달음을 담은 ‘사색편’, 기존 팬들이 궁금해하던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을 소개한 ‘만남편’, 그리고 보는 것만으로 사랑에 빠지고 싶게 하는‘연애편 1~3’까지 계절의 순환처럼 자연스러운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았다. 지난 사랑으로 힘겨워하는 이에게도,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는 이에게도 독특한 색감의 귀여운 그림체는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깊은 공감과 위로의 말을 전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문득, 사랑이 하고 싶어졌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걸리게 만드는 달달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올 겨울 추위를 녹여보는 건 어떨까.
저자

최영지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레진코믹스에서〈고래〉를연재했으며인스타그램에〈영지의그림일기〉를연재중이다.누구나공감할수있는일상의깨달음과달달한연애의순간들을네컷만화로그려큰반향을얻었다.앞으로도많은사람들의마음을두드릴수있는그림을그리고자한다.

목차

작가의말―아스라이있는것도좋아

PART1이별편:다지나갈거야
관계의끝|다지나갈거야|난원래그래|갉아먹힌자존감|사랑할준비|내사람들|좋은이별|착지|존재의의미|꽃밭으로

PART2사색편:스스로정한좌표
집밖으로나가게하는친구|생각하는연습|책속의답|울림이있는사람|세상을풍요롭게만드는것|스스로정한좌표|신발끈|소중한것의의미|선택지|흐르는강물처럼|초경파티|불완전한사랑|사람사는세상|닭살|경험과성장|50년의선물|우울한날|개미소년|네가없는자리|다듬어질시간|영향력|과시욕|중심잡기|눈동자|편견|상처받은캐릭터의진실|후각과기억

PART3만남편:우리의시작

PART4연애편1:너를사랑하기좋은날씨야
튕기는게아니라|예뻐서그래|그게뭐든간에,너랑|네가부르면나는|쇼핑의기준|엄마의불만|첫만남|말간사람|고백|너를사랑하기좋은날씨야|답장|스며들다|네가우주라면나는|처음이야|강|그저너라서,너니까|맑은웃음|토.끼!|무게|어떡하지?|안정제|기도|너를너답게하는것들|이벤트|섹시한타입|전문가

PART5연애편2:오늘도당연하게,너를
가지마|어설픈사람|마법같은사람|당연함의소중함|보고싶다|딱히놀리려던건아니고|사랑스러워|다행이야|그릇|앞|네가힘든날|드라마와엄마|야생적인일상|요리왕비룡|요정|좋은핑계|별도달도따줄게|이해|금슬|지혈|아무렇지도않게,훅|사랑의형태|뽀뽀귀신|4차원의기록

PART6연애편3:온세상을다가진기분
귀찮게굴기|나보다나를더|한결같이|못본척|외계인의기록|치약맛|자존감|환상과현실사이|콤플렉스|예쁜생색|사랑의모양|대화|사소하고꾸준한고백|좋더라|동굴의존재|부재|관심사|택배|사랑이란이름으로|완벽한사랑|수면제|행복한영향|문지기|관계의변화|언제까지나함께|행복한상상만으로

출판사 서평

힘겨운이별의시간을지나새로운사랑을만나기까지
사랑할용기를잃은이에게다시사랑을꿈꾸게만드는그림에세이

“이거봐.딱우리얘기네.”“너랑있으면나도이래.사랑해.”사랑하는사람의아이디를‘소환’해서보여주고싶은인스타그램툰,7만팔로워의마음을두근두근설레게한〈영지의그림일기〉가《네우주의은하수가되어볼래》라는제목으로출간되었다.한인터넷카페에서만나실제연인관계로발전한저자는연인과장거리연애를하면서생기는에피소드를SNS에네컷만화로연재하고있다.이전의연애가깨어지며혹독한헤어짐의시간을보낸저자는다음번에는꼭‘편지’를써주는사람을만나게해달라고소원을빌었는데,지금은무려‘시’를써서마음에답해주는연인과함께하게되었다고한다.이책은SNS계정에공개된기존의에피소드들은물론단행본에서만확인할수있는이별편과만남편등61컷을추가했고,에피소드에맞는아름다운일러스트들과연인이써준시들을함께실어소장가치를높였다.

완벽하진않아도솔직해서더공감되는
기분좋은달달한이야기

이책은손길닿는대로어느페이지를펼쳐서읽어도좋지만,사랑이시작하는순간부터관계가무르익어변화하는모습까지시간의흐름에따라배치된순서대로감상하면한편의로맨스영화를본듯한감동을준다.또한책은총여섯개의파트로구성되어연애가끝난후힘겨운시간을보내고홀로서기하는과정을담은‘이별편’부터,혼자지내는시간동안사소한일상에서발견한깨달음을담은‘사색편’,기존팬들이궁금해하던사랑이시작되는순간을소개한‘만남편’,그리고보는것만으로사랑에빠지고싶게하는‘연애편1~3’까지계절의순환처럼자연스러운사랑의모든순간을담았다.“이책을읽는사람들이문득사랑이하고싶어졌으면좋겠습니다.”라는작가의말처럼보기만해도사랑에빠지고싶은소소한행복의순간들을이책을통해만나보자.“우리가사랑하는게늘당연한일이었음좋겠어.”“쭉너와함께일거라는확신이들었어.”사랑한다는말이너무흔해서조금더특별한표현을찾는이라면이책은연인에게최고로달콤한선물이되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