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승의 하루 (모든 순간이 행복해)

동자승의 하루 (모든 순간이 행복해)

$14.84
Description
#심쿵 주의 #힐링 웹툰 #깨달음이 있는 이야기
유튜브, 웨이보 조회수 7억 뷰를 돌파한 화제의 웹툰!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자승이 엉뚱발랄한
호기심으로 찾아낸 삶의 놀라운 비밀들
유튜브, 웨이보 조회수 7억 뷰를 돌파한 화제의 웹툰!

귀여워서 심쿵하다가 심오한 깨달음에 놀라는
동자승과 사부의 인생 수업!!

동그란 눈망울을 깜빡이며 쉴 새 없이 노스님에게 질문을 해대는 까까머리 동자승. 궁금한 것도 많고 즐거운 일도 많아서 모든 순간이 행복한 동자승. 그의 이름은 ‘이찬’, 누구라도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미소 짓게 만드는 무한매력의 소유자다. 이 책은 천진난만한 동자승 이찬과 자애로운 사부의 일상을 그린 19편의 에피소드를 수묵화풍의 그림 속에 담아낸다.

저자는 ‘동자승 이찬(중국명 一禪小和尙)’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중국의 콘텐츠 창작팀이다. 이들은 2016년 10월 웨이보에 웹툰 ‘동자승 이찬’을 처음 연재한 이래 현재까지 조회수 7억 뷰에 달하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은 이들이 제작한 수묵화풍의 웹툰을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동자승 이찬은 늘 호기심 반짝이는 눈망울로 주위를 탐색하며 사부님 곁에서 인생의 진리를 배워간다. 동자승과 노스님이 나누는 대화 속에는 심오하고 따뜻한 인생의 철학이 깃들어 있다. 수묵화풍의 그림 위에 펼쳐지는 이들의 이야기가 번잡한 세상 속에서 고요함을, 냉정함 속에서 온화한 마음을 찾게 해줄 것이다. 생 택쥐페리의 어린 왕자가 그랬듯이 동자승 이찬이 우리에게 속삭인다. “당신도 한때는 어린아이였잖아요. 그 사실을 잊지 마세요.”라고.
저자

동자승이찬

‘동자승이찬’은한사람이아니라여러명으로이루어진창작팀이다.이들은귀여운동자승이찬(一禪)을주인공으로한동명의작품을3D애니메이션과수묵화풍의웹툰으로제작해중국에서엄청난인기를끌었다.특히수묵화풍의웹툰은2016년10월웨이보에연재를시작한이래현재까지조회수7억뷰를돌파하며화제를모았는데,이책이바로그웹툰을엮은것이다.이들은동자승캐릭터를다양한상품으로도선보여연령을불문하고사랑받는캐릭터로만들었다.
천진난만한동자승이찬과자애로운사부의일상을그린이책은19편의에피소드를담고있다.동자승은늘호기심반짝이는눈망울로주위를탐색하며사부님곁에서인생의진리를터득해간다.각각의이야기들은인간본연의아름다움과선함을보여주는동시에한발짝성장하는인생을발랄하게그려낸다.

목차

이야기를시작하며

1화입맞춤
2화강아지
3화늑대
4화도깨비
5화등불을밝히는마음
6화꽃이좋아
7화내친구가되어줘
8화여동생이제일이지
9화월담
10화구슬
11화사탕
12화부부
13화사랑한다면
14화장인과사위
15화인생의마지막날
16화평등
17화고백
18화인연
19화지존보

출판사 서평

우리마음속의어린아이를깨우고
따뜻한깨달음을안겨주는그림에세이

생텍쥐페리는《어린왕자》에서말했다.“어른들도한때는모두어린아이였다”고.어린왕자가외로운어른들의영혼을위로해준것처럼,귀여운동자승이따뜻한깨달음이담긴그림에세이로독자에게인사를건넨다.

동그란눈망울을깜빡이며쉴새없이사부님에게질문을해대는까까머리동자승.궁금한것도많고즐거운일도많아서모든순간이행복한동자승.그의이름은‘이찬’,누구라도그모습을보는것만으로미소짓게만드는무한매력의소유자다.이책은천진난만한동자승이찬과자애로운사부의일상을그린19편의에피소드를수묵화풍의그림속에담아낸다.

저자는‘동자승이찬(중국명一禪小和尙)’이라는이름으로활동하는중국의콘텐츠창작팀이다.이들은2016년10월웨이보에수묵화풍웹툰인‘동자승이찬’을처음소개한이래현재까지조회수7억뷰에달하는놀라운성공을거두었고,동명의3D애니메이션으로도제작해큰인기를끌고있다.이책은이들이그린수묵화풍웹툰을단행본으로묶은것이다.

귀여운동자승이삶에지친이들에게전하는말
“당신도한때는어린아이였잖아요”

동자승이찬은늘호기심반짝이는눈망울로주위를탐색하며사부님곁에서인생의진리를배운다.연인들은왜입맞춤을하는지,왜재미있는일일수록괴로움이따르는지,사랑한다면서왜다투는지,오늘이인생의마지막날이라면무엇을할지등등,엉뚱발랄한호기심으로찾아낸삶의놀라운비밀들을우리에게들려준다.인생의기쁨과노여움,슬픔과괴로움에관한각각의이야기들이우리의마음속에깃든따뜻함과선함,그리고행복을일깨운다.

부담없이읽히는그림책이지만노스님과동자승이나누는대화속에는심오하고따뜻한인생철학이깃들어있다.중국네티즌은이책에대해“얼마나따뜻한책인지들고있으면손에미열이느껴질정도다”라고찬사를보냈다.수묵화풍의그림위에펼쳐지는이들의이야기가번잡한세상속에서고요함을,냉정함속에서온화한마음을찾게해줄것이다.

아마도책장을덮으면동자승이찬이다가와이렇게속삭일것이다.
“당신도한때는어린아이였잖아요.그사실을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