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백두에서 한라까지 백두대간을 10년 동안
샅샅이 뒤져서 찾아낸 우리 제비꽃!
자연의 품속에서 발견한 것은
꽃이 아니라 ‘경이(驚異)’였다!
이 책의 공저자 3인은 각각 기업인, 사진작가, 가정주부로 식물학자가 아닌 그야말로 평범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등산을 갔다가 아름다운 제비꽃을 우연히 발견한 뒤 ‘세상에 이렇게 작고 아름다운 꽃이 있을까?’ 하고 반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제비꽃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이들은 그 후로 제비꽃에 미쳐서 10년 동안 한라산과 백두산 일대, 울릉도와 남해의 섬, 심지어 일본 열도까지 카메라를 들고 수도 없이 누볐다. 산과 들을 누비며 돌아다닌 거리만도 수십만 km. 길고 긴 여정 끝에 이들이 찾아낸 우리 제비꽃의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에 알차게 담겨 있다. 제비꽃 애호가는 물론이고 새봄에 피어나기 시작하는 제비꽃의 매력에 이제 막 눈뜨려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돼줄 책이다.
샅샅이 뒤져서 찾아낸 우리 제비꽃!
자연의 품속에서 발견한 것은
꽃이 아니라 ‘경이(驚異)’였다!
이 책의 공저자 3인은 각각 기업인, 사진작가, 가정주부로 식물학자가 아닌 그야말로 평범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등산을 갔다가 아름다운 제비꽃을 우연히 발견한 뒤 ‘세상에 이렇게 작고 아름다운 꽃이 있을까?’ 하고 반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제비꽃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이들은 그 후로 제비꽃에 미쳐서 10년 동안 한라산과 백두산 일대, 울릉도와 남해의 섬, 심지어 일본 열도까지 카메라를 들고 수도 없이 누볐다. 산과 들을 누비며 돌아다닌 거리만도 수십만 km. 길고 긴 여정 끝에 이들이 찾아낸 우리 제비꽃의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에 알차게 담겨 있다. 제비꽃 애호가는 물론이고 새봄에 피어나기 시작하는 제비꽃의 매력에 이제 막 눈뜨려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돼줄 책이다.
제비꽃의 모든 것 (10년동안 산과 들을 누비며 찾은 아름다운 제비꽃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2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