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짠 하고 싶은 날에』 이지은 작가의 신작
마음 시린 누군가에게 전하고픈 하반기 최고의 감성 에세이
마음 시린 누군가에게 전하고픈 하반기 최고의 감성 에세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사랑과 이별, 그러나 실연의 아픔은 모두 개별적이다. 온전히 혼자서 감당해야 할 몫인 것. 세상에 아프지 않는 이별이 있을까? 마음을 내준 만큼 상처는 깊고 또 길다. 그럼에도 하루하루를 딛고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 사랑은 끝났지만 삶은 계속되므로. 『짠 하고 싶은 날에』로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낸 이지은 작가가 이번엔 감수성 짙은 에세이로 돌아왔다. 사랑이 끝난 후 비로소 시작된 이야기, 『참 좋았다, 그치』는 사랑의 모든 순간을 포착한 이이영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우리의 마음속 아련한 추억들을 소환해낸다.

참 좋았다, 그치 (사랑이 끝난 후 비로소 시작된 이야기 | 마음 시린 누군가에게 전하고픈하반기 최고의 감성 에세이)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