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는 멋진 숙녀가 될 거야!”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아름답고 당당하게 성장하는 네 자매 이야기
자상한 첫째 메그, 활달한 둘째 조, 수줍음 많은 셋째 베스, 사고뭉치 막내 에이미. 마치가의 네 자매는 넉넉지 않은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전쟁터에 나간 아버지를 대신해 어머니를 도우며 씩씩하게 지냅니다. 하지만 조가 힘들게 쓴 소설이 없어지고, 에이미가 차가울 겨울 강물 속에 빠지기도 하고, 베스가 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는 등 큰일이 연이어 일어납니다. 그 과정에서 네 자매는 서로를 오해하고 다투기도 하지만 결국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조금씩 더 성장하게 됩니다.
저자

루이자 메이 올콧

1832년 제르만 타운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집안 형편 탓에 교사와 하녀로 일하면서 간간이 신문, 잡지 등에 단편을 기고했다. 남북전쟁이 발발하자 간호병으로 일하다가, 그 경험을 바탕으로 1863년 '병원 스케치' 라는 작품을 발표해서 작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867년 한 출판사로부터 아동 도서를 써보라는 제의를 받고 자신의 자전적 기억을 떠올리며 '작은 아씨들'을 집필했다. 이야기는 19세기 중반 한 부르주아 가정의 생활을 보여 주며, 교육관, 유머, 믿음, 여성 해방의 씨앗 등 많은 내용들이 들어 있다. 작은 아씨들의 대대적인 성공 이후 후속 시리즈도 쓰여졌다. 성공의 절정에서 작가는 어머니와 가장 좋아했던 막내 여동생을 잃었으며, 1888년 아버지를 잃은 지 이틀 후 사망했다. 대표작으로 '좋은 아내들', '작은 신사들', '조의 아이들' 등이 있다.

목차

이야기 길잡이

1 마치가 네 자매
2 멋진 크리스마스
3 첫 무도회
4 이웃과의 왕래
5 베스와 피아노
6 라임 사건
7 조와 에이미의 충돌
8 메그의 성장
9 슬픈 소식
10 작은 천사
11 다시 돌아온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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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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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고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영화를 보는 듯한 아기자기한 삽화는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일본에서 35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고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 번역본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본문 뒤에 나와 있는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읽기 3단계〉
* 1단계 : 〈이야기 길잡이〉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 〈본문〉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 책을 다 읽은 후 〈더 생각해 보기〉〈독서 기록장〉〈상상하기〉〈편지 쓰기〉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