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탈무드

처음 만나는 탈무드

$11.34
Description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12번째 이야기, 탈무드.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을 원문에 바탕을 둔 생생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고전이다. 《처음 만나는 탈무드》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12번째 이야기로 5천 년 유대인의 역사와 지혜를 담은 탈무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책이다. 이야기는 모두 6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1장 나를 깨우는 지혜, 2장 세상을 보는 지혜, 3장 돈과 잘 지내는 지혜, 4장 토론으로 키우는 지혜, 5장 리더가 알아야 할 지혜, 6장 삶이 아름다워지는 지혜이다. 어떤 이야기는 읽다 보면 웃음이 터져 나오고, 어떤 이야기는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이 책에 실린 대부분 이야기는 단순하게 결론을 맺지 않는다. 알쏭달쏭한 결론은 ‘내 생각은 어떻지?’라는 물음을 이끌어낸다. 아이들은 탈무드를 읽으며 당연하게 생각했던 우리 주변의 일들에 대해 다른 각도로 생각해볼 기회를 갖게 된다. 그리고 자신만의 결론을 내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법을 배운다.
저자

김지향

고려대학교사범대학국어교육과를졸업했습니다.한국방송공사와비즈니스앤에서구성작가로일했고,삼성경제연구소지식경영실콘텐츠PD로경제·경영·인문·문화분야의콘텐츠를제작하였습니다.현재프리랜서작가로일하며초등학생두딸을키우고있습니다.지은책으로는《처음만나는논어》가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탈무드를읽기전에

1장*나를깨우는지혜
2장*세상을보는지혜
3장*돈과잘지내는지혜
4장*토론으로키우는지혜
5장*리더가알아야할지혜
6장*삶이아름다워지는지혜

출판사 서평

5000년유대인의위대한유산,
깊이생각하게하는지혜로운이야기

유대인의생각과토론한흔적을기록한책

탈무드는가장오랫동안가장많은사람들에게읽힌고전중대표적인책이다.그만큼탈무드에는누구나공감하고고개가끄덕여질만한지혜가담겨있다.탈무드는유대인들의성전이지만,어느한사람이말한이야기를옮겨적은것이아니라아주긴시간동안전해진유대인들의지혜와토론의흔적을기록한것이다.그래서탈무드에는수많은질문이담겨있고,우리는그질문에대한답을찾는다.하지만그질문은대부분쉽게답할수없는것들이다.
유대인은2천년동안나라가없어이스라엘을세우기전까지는전세계를떠돌아다녔다.하지만자신의종교와민족에대한신념을잃지않았다.오히려뛰어난인재를배출하며세계역사의흐름을만들어나갔다.사람들은이런유대인들의힘의원천을탈무드로보고있다.
탈무드는한권의책이아니다.유대인의문화유산이집대성된책으로법률,판례,정치,경제,율법,행동강령등유대인의문화유산이총망라되어있다.《처음만나는탈무드》에서는<탈무드>원서를바탕으로어린이들이이해하기쉬운이야기나격언들을중심으로구성했다.굳이유대인들의세세한율법을알지못해도그들의위트넘치는이야기를읽다보면,어느새그들의지혜에한발다가서게된다.
무엇보다스마트폰과게임등으로단순하게생각하고행동하는것에익숙해진어린이들에게탈무드는쉽게결론내릴수없는질문을던짐으로써토론하고고민하며깊이있게생각하는방법을가르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