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이대 (수난이대 흰 종이수염 나룻배 이야기 왕릉과 주둔군)

수난이대 (수난이대 흰 종이수염 나룻배 이야기 왕릉과 주둔군)

$8.89
Description
민족의 수난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가 하근찬!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중요 작품들을 엄선한 소설 선집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ㆍ단편소설」 시리즈. 중ㆍ단편소설을 묶어 작가별로 구성하고, 작가의 중요 작품과 작품별 해설, 작가의 작품 세계와 연보까지 한 권에 담았다. 여러 판본을 참조하여 텍스트에 최대한 정확성을 기하되, 현대인이 읽기 쉽도록 표기를 다듬었다. 특히 한국문학의 달인들이 충실한 해설을 제시함으로써 근본적인 문학 감상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제19권 『수난이대』에서는 우리 민족이 겪어야 했던 비극과 그로 인한 희생과 수난을 민중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하근찬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저자

하근찬

1931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전주사범학교와 동아대학교 토목과를 중퇴했다. 195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수난이대」가 당선되었다. 6.25를 전후로 전북 장수와 경북 영천에서 4년간의 교사생활, 1959년부터 서울에서 10여 년간의 잡지사 기자생활 후 전업 작가로 돌아섰다. 단편집으로 『수난이대』 『흰 종이수염』 『일본도』 『서울 개구리』 『화가 남궁 씨의 수염』과 중편집 『여제자』, 장편소설 『야호』 『달섬 이야기』 『월례소전』 『제복의 상처』 『사랑은 풍선처럼』 『산에 들에』 『작은 용』 『징깽맨이』 『검은 자화상』 『제국의 칼』 등이 있다. 한국문학상, 조연현문학상, 요산문학상, 유주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8년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2007년 11월 25일 타계, 충청북도 음성군 진달래공원에 안장되었다.

목차

간행사

수난이대
흰 종이수염
나룻배 이야기
왕릉과 주둔군

작가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