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한국사 1-10권 세트+워크북 (개정판 2 판 | 전 10권)

제대로 한국사 1-10권 세트+워크북 (개정판 2 판 | 전 10권)

$125.59
Description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저자

전국역사교사모임

전국역사교사모임은올바른역사교육을하려는선생님들의모임입니다.현재2000여명의회원이전국각지역에서활발히활동하면서변화하는학생과교육환경에알맞은새로운역사교육을모색하고있습니다.역사교육전문지인계간《역사교육》을비롯해다수의단행본을펴내며역사교육의대중화에도힘쓰고있습니다.대표적인책으로《살아있는한국사교과서》,《살아있는세계사교과서》,《외국인을위한한국사》,‘처음읽는세계사’시리즈등이있습니다.

1~2권박선희
연세대학교사학과를졸업하고,지금은서울고명중학교에서역사를가르치고있습니다.

3~4권남정란
한국교원대학교역사교육과를졸업하고같은학교대학원에서석사학위를받았습니다.고등학교에서역사를가르치다가지금은서울강남교육지원청장학사로일하고있습니다.지은책으로고등학교《한국근현대사》(공저)교과서와《살아있는세계사교과서》(공저)등이있습니다.

5~7권방지원
한국교원대학교역사교육과를졸업하고같은학교대학원에서박사학위를받았습니다.중·고등학교에서역사를가르치다가지금은신라대학교역사교육과교수로있습니다.지은책으로《한국근현대사교육론》(공저)과《우리역사교육의역사》(공저)등이있습니다.

8~9권김선옥
서울대학교역사교육과를졸업하고,중학교에서역사를가르쳤습니다.지금은성동광진교육지원청장학사로일하고있습니다.

10권김육훈
서울대학교역사교육과를졸업하고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에서공부를했습니다.지금은서울독산고등학교에서역사를가르치고있습니다.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을지냈고,역사교육연구소소장을맡고있습니다.지은책으로《살아있는한국사교과서》(공저),《살아있는근현대사교과서》,《민주공화국대한민국의탄생》등이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1.현직역사교사들이‘제대로’쓴알차고재미있는한국사!

《제대로한국사》는현직역사교사2000여명이회원으로가입해있는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펴낸어린이를위한한국사책입니다.올바른역사교육을하려는선생님들의오랜고민과현장경험이녹아있어더욱믿고권할수있는어린이한국사교양서입니다.수능한국사까지이어지는우리아이10년한국사공부,비전문작가가쓴책으로할수없습니다.학교에서아이들을직접가르쳐본역사선생님만이아이들의눈높이에맞춘‘제대로된’역사교육을할수있기때문입니다.

《제대로한국사》는초등학생아이를둔학부모이자현직역사교사인집필진이‘내아이에게들려주듯’5천년우리역사를실감나게들려줍니다.풍부한사료연구를바탕으로옛사람들의삶을생생하게되살려내어,외우지않아도역사공부를‘재미있게,제대로’할수있게구성했습니다.아이들이소설처럼흥미롭게읽다보면,재미와감동,역사적사고까지키울수있는책입니다.

《제대로한국사》는2015년개정교과서의부족한점을완벽하게보완했습니다.인물이나사건중심의정치사뿐만아니라초등역사에서꼭알아야할생활사,문화사등한국사를‘제대로’담고있습니다.한국사의주요내용을모두다루면서도관점은믿음직하고,역사고증에도충실해학교현장의선생님들이가장많이추천한한국사책입니다.

우리아이들을가르치는역사교사들의열정과노력이‘제대로’빛을보았다.5000년한국사를이끌어간인물과사건,역사현장의모습들이생동감있게다가온다.신나게읽으면서역사공부를‘제대로’할수있는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사학과교수)

2.《제대로한국사》특징및장점

-전국역사교사모임현직역사교사가쓴어린이한국사통사
평소역사로아이들과어떻게소통하고,어떻게제대로가르칠까를고민해온전국역사교사모임현직교사들이쓴책입니다.이책을쓴저자들은학교에서역사를가르치는선생님이자초등학생을둔학부모입니다.그렇기때문에이들은교과서의부족한점이무엇인지,또아이들이역사를공부할때가장힘들고어려워하는점이무엇인지누구보다잘알고있습니다.올바른역사교육을위한오랜고민과현장경험,‘내아이에게읽히고싶은역사책’을쓰고자하는노력이만나탄생한책이바로《제대로한국사》입니다.그래서이책은현직역사교사들만이할수있는‘읽는재미와교육적목표’를동시에추구하고있습니다.초등학생의눈높이를가늠해가며,한국사의주요내용을제대로다루면서도역사적의미와재미까지함께느낄수있도록서술한어린이한국사통사입니다.

-역사공부는재미있게,시험대비는‘제대로’끝내는역사책
머리아프게공부해야하는역사책이아닌,즐기면서푹빠져읽으면저절로역사공부가되는책입니다.저자들은‘역사는사람사는이야기’라는전제하에이야기로내용을설명하고,역사서술의기본재료인사료를심도있게분석하고,새롭게구성하여마치그시대를살고있는것처럼상황을되살려내고있습니다.풍부한사료연구를바탕으로구체적인사례나일화를이야기에끌어들이고,꼭필요한역사적설명도이야기에녹여내고있습니다.역사책도소설처럼재미있게읽어야오래남습니다.단편적인역사지식의암기는본질적인역사공부가될수없기때문입니다.스토리텔링에기반한역사서술덕분에아이들은재미있게읽으면서역사공부를제대로할수있습니다.아이들스스로역사흐름의맥락을꿰면서주요개념과사실들을바탕부터이해하고인지하기때문에시험대비도보다확실하게할수있습니다.

-2015년개정교과서를완벽하게보완해선생님들이가장많이추천한한국사
2015년개정교과서는어려운역사용어와개념이불친절하게나열되어있고,영웅이나위인중심의정치사비중이높습니다.또한5학년1~2학기에걸쳐1년동안배우던역사내용을5학년2학기에대부분배치하면서역사내용을겉핥기식으로부실하게접하게되는맹점이있습니다.《제대로한국사》는이런교과서의부족한점을보완하면서초등역사에서꼭알아야하는문화사,생활사,인물사등다방면의한국사를‘제대로’담고있습니다.또한아이들의역사인지능력을감안하여역사용어와개념설명도옛사람들의삶이야기속에잘녹여서풀어내고있습니다.이는역사를가르친선생님들이아이들의입장을고려하고고민하면서쓴결과로,어린이역사통사서술의모범을보여줍니다.

-제대로된역사관,균형잡힌관점,정확한지식을전달하는한국사
《제대로한국사》는책을읽는동안아이들이자신도모르는사이에역사를바라보는관점을형성해간다는것을고려하여,제대로된역사관과균형잡힌관점,정확한지식을전달하기위해노력했습니다.그러면서도아이들에게역사를‘가르치려들지’않았습니다.어떤사건이나사실을정보를전달하듯설명하려하지않고,아이들이구체적상황을떠올릴수있도록서술해초등학생들에게필요한역사적상상력을키워주고자했습니다.이책을읽으면서아이들은‘그때나라면어떻게했을까?’‘우리역사는꼭이렇게흘러와야만했을까?혹시다른길은없었을까?’와같은질문을스스로해보며역사적상상력과비판적사고를기를수있습니다.

-교과서핵심유물유적사진과생생한그림으로살아있는역사를지향한한국사
각권마다실린생동감넘치는교과서핵심유물유적사진과그림은메마르고딱딱한사건과제도가아니라체험하는역사,살아숨쉬는역사와만날수있도록안내합니다.아이들의책읽기방식을고려하여,생각의흐름을방해받지않고읽을수있도록그림과사진배치도본문과함께읽히도록했습니다.아이들은글과그림,사진이어우러진통글읽기를통해역사의한장면을실제로보거나,그시대를사는것같은느낌을받을수있습니다.각장을펼치면등장하는연표는5천년우리역사의맥락을꿸수있는눈을키워줍니다.꼭알아야할소중한문화유산과인물이야기는심화된내용으로따로실어,역사학습뿐아니라역사교양을높이는데도도움을주도록했습니다.

-연표가수록된〈제대로한국사워크북〉으로역사공부와역사논술을한번에끝내는한국사
책을읽은뒤아이들스스로주요한역사내용을짚어보고역사적상상력과논리력을키우는역사활동을이어갈수있도록〈제대로한국사워크북〉을부록으로마련했습니다.현직역사교사인집필진들이직접출제해문제수준과내용의신뢰도가높으며,역사공부의핵심을다져주는단답형문항은물론다채로운글쓰기와그림그리기등창의적활동이가능한문항들을함께꾸려역사논술까지도손쉽게대비할수있도록했습니다.우리역사와세계의역사를한눈에살펴볼수있는역사연표도함께실어한국사를보는시야를한층더넓힐수있도록돕습니다.

3.《제대로한국사》추천사이어서

‘읽는재미’와‘감동’을선사하는《제대로한국사》는교과서의보조교재로사용하고싶을정도로역사고증에충실하다.이책을읽은아이들은역사는암기가아니라그시대를살아간사람들이만들어간이야기이고,역사를배우는의미는깊이있는통찰력을얻기위해서라는사실을자연스럽게깨닫게될것이다.
-이어라(의정부여자고등학교교사)

어릴때누구나한번쯤가져봤던궁금증.내아버지의아버지,아버지의아버지는어떤사람이었을까?내어머니의어머니,어머니의어머니는어떻게살았을까?그질문에대한가장정성스럽고현명한답이들어있는책.박물관의유물로만여겨지던역사를살아숨쉬는사람의이야기로들려주는책이다.
-김선정(남양주월문초등학교교사)

시간의흐름을놓치지않고우리역사의시작부터지금에이르기까지를다룬《제대로한국사》는‘살아있는이야기’로다가온다.이책을만나는사람모두가지나온길을돌아보는용기와앞길을내다보는웃음을얻을것이라믿는다.
-윤승용(남한산초등학교교사)

《제대로한국사》는재미있고풍성하다.무엇보다생동감이있어서마치영화를보고있는듯한착각에빠져든다.인물,사건,제도가아니라조상들의지혜,용기,희망등을전하고자하는역사선생님들의노력이느껴진다.역사를왜공부해야하는지,역사가미래에어떤도움이될지잘알려주는책이다.
-이강무(서울인창중학교교사)

5학년사회수업보조교재로꼭안성맞춤인역사책이다.한국사를이해하는데꼭필요한내용만엄선해쉽게썼다.교과서의흐름에맞춘탄탄한내용구성은아이들이역사를이해하는데도움을주고,여러인물의이야기는아이들이역사에더가깝게다가가도록돕는다.
-김형도(광주새별초등학교교사)

“역사를잊은민족에게내일은없다.”아이들에게역사를제대로가르쳐야하는까닭도바로여기에있다고생각한다.교과서만으로는우리역사를깊이알기어렵다.‘제대로된’역사책으로우리아이들에게역사를알아가는기쁨을주고싶다.
-진현(화성제암초등학교교사)

《제대로한국사》는오랫동안학생들을가르쳐온역사선생님들이아이들의눈높이에맞춰흥미로운이야기로역사를들려준다.아이들이역사속으로푹빠져재미있게읽으면서동시에역사공부도할수있는멋진책이다.
-최운(남양주판곡고등학교교사)

흥미진진한자기주도역사책.사료에기반한역사적사실들이생동감있게아이들의눈앞에펼쳐진다.교과서의어려운용어와개념보다생생한과거‘사람들의이야기’가되살아난다.아이들이고개를끄덕이며쉽게읽을수있는진정한드라마다.
-맹수용(의정부중학교교사)

내친구의이야기,내이웃의이야기를읽는것같아친근하다.그러면서도주변사람과의관계를생각하게하고,나라와나의관계,더나아가세계속의나를생각해볼수있게하는책이다.한편의이야기를읽듯쉽고재미있다.
-배병록(서천초등학교교사)

교과서속인물들이책에서빠져나와살아움직이며활기넘치는모습으로이야기를전해준다.역사가재미없는과거사실의나열이아니라,나와같은사람들이울고웃으며생활했던모습이담겨있는옛날이야기라는것을보여준다.
-손언희(김해삼성초등학교교사)

굵직한역사적사건들을작은역사적사실과연결해역사를쉽게만나게한다.역사책은딱딱하다는고정관념을버릴수있게한구성이마음에든다.역사를처음만나는아이들에게는눈높이역사교과서이고,학부모에게는흥미진진한역사교양안내서이다.
-김동국(부산정관초등학교교사)

어려운역사적용어와개념을딱딱한단어들안에묶어두지않고백성들의소리로전달했다.아이들이술술읽으면서옛사람들이살았던시대와삶을생생하게경험해볼수있는책이다.이책에는아이들이가진역사에대한거부감의원인이무엇인지알고,그것을해결하려고민한흔적이여실히드러나있다.
-나해린(양주고등학교교사)


4.《제대로한국사》주요내용

1권우리역사의시작
한반도에사람이살기시작한때부터삼국시대까지를다룬다.검은모루동굴에살았던구석기사람들,부산동삼동에살았던신석기사람들,우리겨레의첫나라고조선사람들그리고더큰나라를만들어나간고구려,백제,신라의이야기까지,지루하게여겨지던고대사가생생한이야기로다가온다.
1.우리역사의시작|2.세나라가서다|3.한강의마지막주인

2권삼국에서남북국으로
삼국시대부터통일신라의멸망까지를다룬다.고구려,신라,백제뿐아니라당나라,왜까지한데얽혀치열하게싸웠던삼국의통일전쟁,화려한귀족문화와불교문화를꽃피웠던신라,동아시아의강자였던발해,그리고두나라가멸망하기까지의이야기가박진감있게전개된다.
1.피할수없는전쟁의기운|2.남과북의두나라|3.무너지는왕국

3권민족을다시통일한고려
견훤과궁예,왕건의등장에서무신정권의수립과만적의난에이르는300년간의고려역사를그리고있다.삼한을다시통일한왕건,제도를정비하면서강력한왕권의기반을확립한광종,거란의침입을물리치고평화를유지하는데큰기틀을세운현종등의이야기가펼쳐진다.개방적이고역동적인문화가발달한고려사회를다이내믹하게보여준다.
1.제국의아침|2.제도를정비하다|3.흔들리는귀족사회

4권세계속의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