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한국사 7: 새 세상을 열어 가는 조선 사람들 (2 판)

제대로 한국사 7: 새 세상을 열어 가는 조선 사람들 (2 판)

$12.59
Description
예송 논쟁으로 시작된 붕당 정치와 탕평 시대를 거쳐 정조의 개혁 정치 시도가 좌절되고, 세도 정치로 귀결되는 조선 중후기 200년의 역사를 다룬다. 조선의 사회 체제가 몰락의 길로 접어드는 가운데 사회 저변에서 일어나는 역동적인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 준다.
저자

전국역사교사모임

전국역사교사모임은올바른역사교육을하려는선생님들의모임입니다.현재2000여명의회원이전국각지역에서활발히활동하면서변화하는학생과교육환경에알맞은새로운역사교육을모색하고있습니다.역사교육전문지인계간《역사교육》을비롯해다수의단행본을펴내며역사교육의대중화에도힘쓰고있습니다.대표적인책으로《살아있는한국사교과서》,《살아있는세계사교과서》,《외국인을위한한국사》,‘처음읽는세계사’시리즈등이있습니다.

목차

1.붕당의시대|2.탕평의시대|3.새세상을꿈꾸는사람들

출판사 서평

전국역사교사모임현직역사교사들이‘제대로’쓴어린이한국사통사.역사사료를생생한이야기로재구성해사극보다더재미있는역사책입니다.아이들이술술읽으면서,역사공부는재미있게,시험대비는‘제대로’할수있도록학교현장에서오랫동안역사를가르친선생님들이2015년개정교과서의부족한점을완벽하게보완했습니다.한국사를이해하는데꼭필요한내용과자료가알차게구성되어있어부모와교사,아이가함께읽으면좋은책입니다.흥미진진한동시에역사고증에도충실해선생님들이가장많이추천한한국사책입니다.


1.현직역사교사들이‘제대로’쓴알차고재미있는한국사!

《제대로한국사》는현직역사교사2000여명이회원으로가입해있는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펴낸어린이를위한한국사책입니다.올바른역사교육을하려는선생님들의오랜고민과현장경험이녹아있어더욱믿고권할수있는어린이한국사교양서입니다.수능한국사까지이어지는우리아이10년한국사공부,비전문작가가쓴책으로할수없습니다.학교에서아이들을직접가르쳐본역사선생님만이아이들의눈높이에맞춘‘제대로된’역사교육을할수있기때문입니다.

《제대로한국사》는초등학생아이를둔학부모이자현직역사교사인집필진이‘내아이에게들려주듯’5천년우리역사를실감나게들려줍니다.풍부한사료연구를바탕으로옛사람들의삶을생생하게되살려내어,외우지않아도역사공부를‘재미있게,제대로’할수있게구성했습니다.아이들이소설처럼흥미롭게읽다보면,재미와감동,역사적사고까지키울수있는책입니다.

《제대로한국사》는2015년개정교과서의부족한점을완벽하게보완했습니다.인물이나사건중심의정치사뿐만아니라초등역사에서꼭알아야할생활사,문화사등한국사를‘제대로’담고있습니다.한국사의주요내용을모두다루면서도관점은믿음직하고,역사고증에도충실해학교현장의선생님들이가장많이추천한한국사책입니다.

우리아이들을가르치는역사교사들의열정과노력이‘제대로’빛을보았다.5000년한국사를이끌어간인물과사건,역사현장의모습들이생동감있게다가온다.신나게읽으면서역사공부를‘제대로’할수있는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사학과교수)


2.《제대로한국사》특징및장점

-전국역사교사모임현직역사교사가쓴어린이한국사통사
평소역사로아이들과어떻게소통하고,어떻게제대로가르칠까를고민해온전국역사교사모임현직교사들이쓴책입니다.이책을쓴저자들은학교에서역사를가르치는선생님이자초등학생을둔학부모입니다.그렇기때문에이들은교과서의부족한점이무엇인지,또아이들이역사를공부할때가장힘들고어려워하는점이무엇인지누구보다잘알고있습니다.올바른역사교육을위한오랜고민과현장경험,‘내아이에게읽히고싶은역사책’을쓰고자하는노력이만나탄생한책이바로《제대로한국사》입니다.그래서이책은현직역사교사들만이할수있는‘읽는재미와교육적목표’를동시에추구하고있습니다.초등학생의눈높이를가늠해가며,한국사의주요내용을제대로다루면서도역사적의미와재미까지함께느낄수있도록서술한어린이한국사통사입니다.

-역사공부는재미있게,시험대비는‘제대로’끝내는역사책
머리아프게공부해야하는역사책이아닌,즐기면서푹빠져읽으면저절로역사공부가되는책입니다.저자들은‘역사는사람사는이야기’라는전제하에이야기로내용을설명하고,역사서술의기본재료인사료를심도있게분석하고,새롭게구성하여마치그시대를살고있는것처럼상황을되살려내고있습니다.풍부한사료연구를바탕으로구체적인사례나일화를이야기에끌어들이고,꼭필요한역사적설명도이야기에녹여내고있습니다.역사책도소설처럼재미있게읽어야오래남습니다.단편적인역사지식의암기는본질적인역사공부가될수없기때문입니다.스토리텔링에기반한역사서술덕분에아이들은재미있게읽으면서역사공부를제대로할수있습니다.아이들스스로역사흐름의맥락을꿰면서주요개념과사실들을바탕부터이해하고인지하기때문에시험대비도보다확실하게할수있습니다.

-2015년개정교과서를완벽하게보완해선생님들이가장많이추천한한국사
2015년개정교과서는어려운역사용어와개념이불친절하게나열되어있고,영웅이나위인중심의정치사비중이높습니다.또한5학년1~2학기에걸쳐1년동안배우던역사내용을5학년2학기에대부분배치하면서역사내용을겉핥기식으로부실하게접하게되는맹점이있습니다.《제대로한국사》는이런교과서의부족한점을보완하면서초등역사에서꼭알아야하는문화사,생활사,인물사등다방면의한국사를‘제대로’담고있습니다.또한아이들의역사인지능력을감안하여역사용어와개념설명도옛사람들의삶이야기속에잘녹여서풀어내고있습니다.이는역사를가르친선생님들이아이들의입장을고려하고고민하면서쓴결과로,어린이역사통사서술의모범을보여줍니다.

-제대로된역사관,균형잡힌관점,정확한지식을전달하는한국사
《제대로한국사》는책을읽는동안아이들이자신도모르는사이에역사를바라보는관점을형성해간다는것을고려하여,제대로된역사관과균형잡힌관점,정확한지식을전달하기위해노력했습니다.그러면서도아이들에게역사를‘가르치려들지’않았습니다.어떤사건이나사실을정보를전달하듯설명하려하지않고,아이들이구체적상황을떠올릴수있도록서술해초등학생들에게필요한역사적상상력을키워주고자했습니다.이책을읽으면서아이들은‘그때나라면어떻게했을까?’‘우리역사는꼭이렇게흘러와야만했을까?혹시다른길은없었을까?’와같은질문을스스로해보며역사적상상력과비판적사고를기를수있습니다.

-교과서핵심유물유적사진과생생한그림으로살아있는역사를지향한한국사
각권마다실린생동감넘치는교과서핵심유물유적사진과그림은메마르고딱딱한사건과제도가아니라체험하는역사,살아숨쉬는역사와만날수있도록안내합니다.아이들의책읽기방식을고려하여,생각의흐름을방해받지않고읽을수있도록그림과사진배치도본문과함께읽히도록했습니다.아이들은글과그림,사진이어우러진통글읽기를통해역사의한장면을실제로보거나,그시대를사는것같은느낌을받을수있습니다.각장을펼치면등장하는연표는5천년우리역사의맥락을꿸수있는눈을키워줍니다.꼭알아야할소중한문화유산과인물이야기는심화된내용으로따로실어,역사학습뿐아니라역사교양을높이는데도도움을주도록했습니다.

-연표가수록된〈제대로한국사워크북〉으로역사공부와역사논술을한번에끝내는한국사
책을읽은뒤아이들스스로주요한역사내용을짚어보고역사적상상력과논리력을키우는역사활동을이어갈수있도록〈제대로한국사워크북〉을부록으로마련했습니다.현직역사교사인집필진들이직접출제해문제수준과내용의신뢰도가높으며,역사공부의핵심을다져주는단답형문항은물론다채로운글쓰기와그림그리기등창의적활동이가능한문항들을함께꾸려역사논술까지도손쉽게대비할수있도록했습니다.우리역사와세계의역사를한눈에살펴볼수있는역사연표도함께실어한국사를보는시야를한층더넓힐수있도록돕습니다.

3.《제대로한국사》추천사

머리아프게공부해야하는역사가아닌,즐기면서푹빠져읽을수있는역사책.풍부한사료를씨줄과날줄로삼아옛사람들의삶을생생하게되살려낸점이돋보인다.아이들이진실한이야기의속맛을느끼며,역사속으로빠져들기를기대한다.
-김태웅(서울대학교역사교육과교수)

아이들이역사를스스로생각하고,자신의문제로받아들이도록하는한국사이야기.평소역사로아이들과어떻게소통할까를연구해온전국역사교사모임선생님들의오랜고민과현장경험이녹아있는책이다.
-김한종(한국교원대학교역사교육과교수)

우리아이들을가르치는역사교사들의열정과노력이‘제대로’빛을보았다.5000년한국사를이끌어간인물과사건,역사현장의모습들이생동감있게다가온다.신나게읽으면서역사공부를‘제대로’할수있는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사학과교수)

이렇게재미있는역사책이있었던가?꼭있어야할,그리고꼭있었으면하는내용과자료가어김없이들어있는알찬구성덕분에부모와교사도아이와함께읽으면좋다.흥미진진하고역사고증에도충실한,말그대로이보다좋을수없는한국사교양서이다.
-김성전(서울수리초등학교교사)

아이들의독서습관을잘아는선생님들이‘제대로된’역사책을펴냈다.참쉽다.그러면서도왜역사가우리의삶과성장에필요한지를몸소느끼고체험할수있게써놓았다.《제대로한국사》와함께우리역사를마음껏탐구해보자.두둥두둥~자,출발《제대로한국사》!
-장용준(함평고등학교교장)

아이들이읽을역사책은무엇보다도내용이아이들에게딱맞는제대로된것이어야한다.학교현장에서‘살아있는역사교육’을실천해온전국역사교사모임선생님들이가꾼한국사텃밭이라면우리아이들이‘제대로자랄수있는’놀이터이자우리역사를‘제대로느낄수있는’배움터로충분할것이다.
-전병철(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교사)

역사는이야기다.사람들이있고,사람들이한일이있고,그사이시간이흘러간다.《제대로한국사》는지금껏이땅에살았던사람들의삶을끊어지지않는이야기로이어놓았다.누구든지제삶을거짓없이돌아볼수있어야앞날을희망으로그릴수있다.이책을읽는아이들이만들어갈세상이희망적인까닭이다.
-김강수(수동초등학교교사,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회장)

왕이나위인들만의역사가아닌보통사람들의이야기도담겨있는역사책.역사에등장하는인물들의마음과생각을이해할수있으며,초등역사에서꼭알아야하는인물사,생활사,문화사등한국사를‘제대로’담고있다.재미있으면서가볍지않고,진지하면서도무겁지않다.
-문재경(부산효림초등학교교사,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공동대표)

우리역사의큰흐름을재미있는내러티브로이어가고있는책이다.관점은믿음직하고이야기는유려하며내용은알차다.아이들에게권할만한‘제대로된이야기한국사’책이나와반갑다.내아이에게꼭읽히고싶다.
-이성호(서울배명중학교교사,역사교육연구소어린이분과연구원)

아이들은역사에서오늘을사는우리의삶을비판적으로읽어낼수있어야한다.왕과영웅의역사이야기속에서도언제나약자였던백성의힘을통찰할수있는눈을가져야한다.이책은교과서가빠뜨린‘역사를바르게보는눈’을아이들에게제공한다.
-박진환(논산내동초등학교교사)

‘읽는재미’와‘감동’을선사하는《제대로한국사》는교과서의보조교재로사용하고싶을정도로역사고증에충실하다.이책을읽은아이들은역사는암기가아니라그시대를살아간사람들이만들어간이야기이고,역사를배우는의미는깊이있는통찰력을얻기위해서라는사실을자연스럽게깨닫게될것이다.
-이어라(의정부여자고등학교교사)

어릴때누구나한번쯤가져봤던궁금증.내아버지의아버지,아버지의아버지는어떤사람이었을까?내어머니의어머니,어머니의어머니는어떻게살았을까?그질문에대한가장정성스럽고현명한답이들어있는책.박물관의유물로만여겨지던역사를살아숨쉬는사람의이야기로들려주는책이다.
-김선정(남양주월문초등학교교사)

시간의흐름을놓치지않고우리역사의시작부터지금에이르기까지를다룬《제대로한국사》는‘살아있는이야기’로다가온다.이책을만나는사람모두가지나온길을돌아보는용기와앞길을내다보는웃음을얻을것이라믿는다.
-윤승용(남한산초등학교교사)

《제대로한국사》는재미있고풍성하다.무엇보다생동감이있어서마치영화를보고있는듯한착각에빠져든다.인물,사건,제도가아니라조상들의지혜,용기,희망등을전하고자하는역사선생님들의노력이느껴진다.역사를왜공부해야하는지,역사가미래에어떤도움이될지잘알려주는책이다.
-이강무(서울인창중학교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