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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짜장 짬뽕 탕수육》, 《똥 줌 오 줌》 김영주 선생님의
한글 깨칠 때 읽어 주는 말놀이 동시집
한글 깨칠 때 읽어 주는 말놀이 동시집
1단계, 낱말을 따라 읽어요. 홀소리 글자 10자와 닿소리 글자 14자, 그리고 조금 어려운 된소리·겹홀소리·겹받침까지 순서대로 배워요.
홀소리 ‘ㅏ’는 아기, 아들, 아이스크림, 아프다, 악어.
닿소리 ‘ㄱ’은 가게, 감기, 강아지, 거미, 걷다, 고구마.
2단계, 말놀이 동시를 따라 읽어요. 닿소리는 첫소리로 쓰일 때와 받침으로 쓰일 때로 나누어 재미있는 동시를 읽어요. 어려운 ‘ㅌ’ 받침소리도 귀에 쏙쏙 들어오지요.
팥빙수
한여름
밑바닥 보일 때까지
끝없는 숟가락질.
3단계, 겪은 일 동시를 따라 읽어요. 낱말을 자유롭게 골라 떠오르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동시예요. 시인은 ‘오리’에서 ‘할아버지’를 떠올렸대요. 여러분도 마음껏 자신의 이야기를 해 봐요. 따라 읽다 재미나면 시도 한번 써 봐요.
할아버지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요구르트를
오리구두라 말하셨다.
할아버지가 보고 싶다.
홀소리 ‘ㅏ’는 아기, 아들, 아이스크림, 아프다, 악어.
닿소리 ‘ㄱ’은 가게, 감기, 강아지, 거미, 걷다, 고구마.
2단계, 말놀이 동시를 따라 읽어요. 닿소리는 첫소리로 쓰일 때와 받침으로 쓰일 때로 나누어 재미있는 동시를 읽어요. 어려운 ‘ㅌ’ 받침소리도 귀에 쏙쏙 들어오지요.
팥빙수
한여름
밑바닥 보일 때까지
끝없는 숟가락질.
3단계, 겪은 일 동시를 따라 읽어요. 낱말을 자유롭게 골라 떠오르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동시예요. 시인은 ‘오리’에서 ‘할아버지’를 떠올렸대요. 여러분도 마음껏 자신의 이야기를 해 봐요. 따라 읽다 재미나면 시도 한번 써 봐요.
할아버지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요구르트를
오리구두라 말하셨다.
할아버지가 보고 싶다.


재미있게 한글 깨치는 맨 처음 한글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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