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국영과 울고 웃었던 지난날을 추억하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처럼 우리의 곁을 떠난 슬프고도 아름다운 배우 장국영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홍콩영화 ‘통’으로 불리는 씨네21의 주성철 기자가 장국영의 시작과 끝, 그가 남겨 놓은 흔적들을 하나하나 찾아 어루만지며 써내려간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장국영의 삶, 사람, 사랑, 작품 등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의 영화를 재조명하며 우리들의 90년대까지 추억한다.
생전의 장국영을 만난 적은 없지만 그와 영화를 통해 대화했던 시간들을 더듬어 그의 이야기를 남겨야겠다고 결심한 저자는 장국영이 활동하던 당시 수집한 귀한 자료들과 수십 차례 홍콩을 여행하며 모은 정보, 관계자 인터뷰 그리고 장국영의 작품을 통해 그의 일생을 돌아본다. 그동안 우리가 알 수 없었던 화려했지만 쓸쓸했던 장국영의 진짜 이야기와 배우 장국영의 뒤편에 서 있던 인간 장국영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생전의 장국영을 만난 적은 없지만 그와 영화를 통해 대화했던 시간들을 더듬어 그의 이야기를 남겨야겠다고 결심한 저자는 장국영이 활동하던 당시 수집한 귀한 자료들과 수십 차례 홍콩을 여행하며 모은 정보, 관계자 인터뷰 그리고 장국영의 작품을 통해 그의 일생을 돌아본다. 그동안 우리가 알 수 없었던 화려했지만 쓸쓸했던 장국영의 진짜 이야기와 배우 장국영의 뒤편에 서 있던 인간 장국영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저자는 위태로운 상황에 몰리고 슬프고 아픈 캐릭터를 연기할 때 열광했던 그 시절, 그가 상처받고 부서지는 모습을 모른 척 했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홍함체육관에서 수도 없이 열렸을 그의 콘서트에 가지 못했던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더 이상 그의 영화를 볼 수 없음에 안타까움을 전한다. 장국영을 다시 꺼내 글로 남겨두고 싶었던 저자의 마음과 장국영을 사랑하는 팬들, 그 시절을 추억하고 싶은 우리 모두의 마음이 담긴 이 책을 읽으며 이젠 장국영과 멋지게 이별할 수 있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양장본 Hardcover)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