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자녀를 세상에 내보내기 전에 꼭 가르쳐야 할 것들!부모의 경제관념부터 높여주는 책!)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자녀를 세상에 내보내기 전에 꼭 가르쳐야 할 것들!부모의 경제관념부터 높여주는 책!)

$20.00
Description
목표는 부자가 아니다!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물려줄 재산 같은 게 어디 있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질문을 다시 보면 ‘재산’을 얼마나 물려줄 것이냐고 묻지 않았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돈과 배경뿐일까. 이 책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는 내 아이가 행복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기 위해 부모로서 알려줘야 할 것으로 올바른 경제관념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고 교육비에 그 많은 돈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돈 문제에 똑똑하게 처신하도록 가르치는 일에는 소홀하다. 부모역시 자신들의 부모에게 재무 관리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이 책은 설명한다. 그러나 자본주의 세상에 자녀를 내놓으면서 돈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부모의 직무유기이다. 돈 버느라 바빠서 자식에게 제대로 된 경제교육을 하지 않고, 자녀에게 노동의 의미를 가르치지 않는 부모, 이들은 너그러운 부모가 아니라 무책임한 부모인 것이다.

미국의 재정전문가이자 사업 상담 전문가인 저자는 일하고, 소비하고, 사람을 만나고, 저축하고, 나누며 사는 삶,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인생의 지혜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자신이 직접 체험하고 효과를 본 자녀 경제관념 교육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특별한 전략을 소개한다. 더불어, 만족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 법, 자녀들의 특권 의식을 깨뜨리는 법, 그 자리에 성취감을 심어주는 법, 인간관계에서 돈 문제를 지혜롭게 다루고 경영자적 마인드를 갖추는 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가진 재산을 모두 날리고 파산한 아버지였다. 일이 왜 그 지경이 됐는지 영문을 몰라 헤매던 아버지였고, 똑똑한 돈 관리 원칙을 실천하지 못한 아버지였다. 그러나 그 모든 잘못과 실수를 극복하고 승리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공저자인 딸 레이첼은 파산 신청한 해에 태어났다. 사람들은 전 재산을 잃고 무너지는 과정을 겪는 최악의 시기에 태어났다고 말하지만 자신은 맨손으로 다시 모든 것을 일으키는 과정을 보고 자랐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그런 아버지와 딸이 함께 써서 양쪽의 관점을 동시에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저자

데이브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