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빅 데이터, 인공 지능 시대, 데이터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지난 30년 동안 우리나라 IT업계의 이론과 정책을 연구하고, 기획한 장석권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가 인문적 시선으로 재구성한 데이터와 인공 지능의 현재와 미래 『데이터를 철학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데이터 세상에서 살아가야 할 인간에게 초점을 맞춰 빅 데이터, 알고리즘, 인공 지능 안에서 살아가야 할 인간이 데이터를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시나리오를 다양한 이론과 탄탄한 분석을 통해 모색한다.
1부 데이터의 탄생에서는 객관적인 데이터에 대한 신화를 깨뜨린다. 데이터는 시대에 따라 그 정의와 범위가 달라져 왔으며, 관찰자의 관점과 목적에 따라 데이터의 내용이 바뀌거나, 왜곡될 수 있다는 것이다. 2부 정보의 지도에서는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가치 있는 정보로 재생산해 내는 스캐닝, 모니터링, 개관, 연구 등의 다양한 방법론을 살펴보고 인공 지능이나 알고리즘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결국은 인간의 가치판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3부 지능의 미래에서는 신이 내린 인간의 선물로 불려온 지능의 실체를 탐구한다. 인간의 지능은 오랜 시간 자연에서 진화의 과정을 거쳐 탄생한 능력이며 인식, 분석, 검증, 추론, 예측, 판단과 의사결정 같은 작동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 주변에 활용되고 있는 알고리즘들도 인간의 지능 작동 메커니즘을 프로그램화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마지막 4부 지혜의 시대에서는 빅 데이터와 인공 지능 기술의 발달과 규제에 따라 펼쳐질 4가지 시나리오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빅 데이터 시대에 인간이 주인공으로 서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인간 중심의 데이터 담론이 탐구되고 모색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1부 데이터의 탄생에서는 객관적인 데이터에 대한 신화를 깨뜨린다. 데이터는 시대에 따라 그 정의와 범위가 달라져 왔으며, 관찰자의 관점과 목적에 따라 데이터의 내용이 바뀌거나, 왜곡될 수 있다는 것이다. 2부 정보의 지도에서는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가치 있는 정보로 재생산해 내는 스캐닝, 모니터링, 개관, 연구 등의 다양한 방법론을 살펴보고 인공 지능이나 알고리즘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결국은 인간의 가치판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3부 지능의 미래에서는 신이 내린 인간의 선물로 불려온 지능의 실체를 탐구한다. 인간의 지능은 오랜 시간 자연에서 진화의 과정을 거쳐 탄생한 능력이며 인식, 분석, 검증, 추론, 예측, 판단과 의사결정 같은 작동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 주변에 활용되고 있는 알고리즘들도 인간의 지능 작동 메커니즘을 프로그램화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마지막 4부 지혜의 시대에서는 빅 데이터와 인공 지능 기술의 발달과 규제에 따라 펼쳐질 4가지 시나리오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빅 데이터 시대에 인간이 주인공으로 서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인간 중심의 데이터 담론이 탐구되고 모색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4가지 시나리오는 인공 지능의 개발이 인간의 지능과 거의 유사하게 발달하지는 못한(특이점을 돌파하지 못한) 상태에서 인공 지능에 대한 규제가 적용되거나 규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2가지의 시나리오, 특이점을 돌파한 후 탄생한 초지능이 생태계의 자정 기능과 제도적 규제에 의해 그 위험과 부작용이 통제되는 시나리오와 이를 제어하거나 통제하는 법제도적 장치가 없거나 초지능에 의해 무력화된 시나리오로 나누어진다.
저자는 위의 4가지 시나리오 중 어느 한 가지라도 현실화되는 데는 넘어야 할 난관이 많지만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가치 있는 정보를 생산하는 메커니즘, 알고리즘의 근간이 되는 지능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인간의 미래는 밝지 않다고 전망한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다가올 세상은 실체와 허상, 진실과 거짓, 원본과 복사본이 뒤섞여 공생하는 세상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그 안에서 스스로를 지켜내려면 주체적 관점과 목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위의 4가지 시나리오 중 어느 한 가지라도 현실화되는 데는 넘어야 할 난관이 많지만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가치 있는 정보를 생산하는 메커니즘, 알고리즘의 근간이 되는 지능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인간의 미래는 밝지 않다고 전망한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다가올 세상은 실체와 허상, 진실과 거짓, 원본과 복사본이 뒤섞여 공생하는 세상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그 안에서 스스로를 지켜내려면 주체적 관점과 목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선정내역
- 2018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사업 선정 도서
- 2018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사업 선정 도서

데이터를 철학하다 (어떻게 데이터는 지혜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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