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인류는 아직 바닷물 한 방울만큼도 바다를 완벽히 알지 못한다.”
75회 승선 조사 경험을 가진 해양과학자가 알려주는 바다의 진짜 모습!
실험실이 아닌 바다로 향한 과학자
처음 소개되는 바다 위 과학자의 일과 삶
75회 승선 조사 경험을 가진 해양과학자가 알려주는 바다의 진짜 모습!
실험실이 아닌 바다로 향한 과학자
처음 소개되는 바다 위 과학자의 일과 삶
국방과학연구소와 세계 최고의 해양과학 연구 기관인 미국 스크립스 해양 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에서 해양 연구를 해온 남성현 교수는 지금까지 약 75회의 승선 조사를 하며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은 물론 남극까지 다녀온 베테랑 해양과학자다. 저자는 1년에 3~4번씩 배를 타고, 한 번 승선 조사를 나갈 때마다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두 달씩 바다 위에서 생활한다.
관측해양학자 중에서도 직접 승선 조사를 하는 해양과학자는 흔치 않다. 저자는 인공위성이나 모델링을 이용하기보다 직접 바닷속에 관측 장비들을 설치한 후 현장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바다의 과학적 원리를 발견한다. 이 책에는 접근이 쉬운 갯벌이나 해안가가 아닌 먼바다에서 벌어지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해양과학자의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저자는 다양한 해양과학 연구 방법을 소개하며 해양과학자의 일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20년에 걸친 태풍 연구를 통해 태풍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해양 환경의 변화를 발견했을 때 본인이 대자연의 관찰자임을 실감하고, 발광 박테리아의 분포를 통해 기록으로만 전해지던 전설 속의 ‘우윳빛’ 바다를 발견할 때는 놀라움과 희열을 느낀다. 이 책은 때로는 바다를 진찰하는 의사이자, 보물을 찾아 떠나는 탐험가이자, 비밀을 밝혀내는 탐정이자 프로파일러 같은 과학자의 모습을 소개한다.
관측해양학자 중에서도 직접 승선 조사를 하는 해양과학자는 흔치 않다. 저자는 인공위성이나 모델링을 이용하기보다 직접 바닷속에 관측 장비들을 설치한 후 현장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바다의 과학적 원리를 발견한다. 이 책에는 접근이 쉬운 갯벌이나 해안가가 아닌 먼바다에서 벌어지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해양과학자의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저자는 다양한 해양과학 연구 방법을 소개하며 해양과학자의 일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20년에 걸친 태풍 연구를 통해 태풍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해양 환경의 변화를 발견했을 때 본인이 대자연의 관찰자임을 실감하고, 발광 박테리아의 분포를 통해 기록으로만 전해지던 전설 속의 ‘우윳빛’ 바다를 발견할 때는 놀라움과 희열을 느낀다. 이 책은 때로는 바다를 진찰하는 의사이자, 보물을 찾아 떠나는 탐험가이자, 비밀을 밝혀내는 탐정이자 프로파일러 같은 과학자의 모습을 소개한다.
바다 위의 과학자(큰글자책) (망망대해의 바람과 물결 위에서 전하는 해양과학자의 일과 삶)
$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