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물같이 흐르고 (박진용 시집양장본 Hardcover)

물은 물같이 흐르고 (박진용 시집양장본 Hardcover)

$14.53
Description
스스로를 산인(山人), 곧 산사람으로 선언한 박진용 시인이 시집 『물은 물같이 흐르고』를 펴냈다. 책에는 '물은 물같이 흐르고', '말도 없이 뜻도 없이', '어느 길 모퉁이에서','어둠을 넘어서 먼동이 트고 있다','마음이 눈먼 사람보다', '검은 바위' 등 자연과 현실(세속)의 세계를 둘이 아니라 하나의 관점에서 바라본 250여 편의 시가 담겨 있다.
저자

박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