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송명석 박사의 〈세종 교육을 디자인하다〉는 곧 〈대한민국 교육을 디자인하다〉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교육의 근본은 어디가나 거의 똑 같기 때문이다. 다만 세종이라는 좀 작은 틀에서 교육을 바라봤을 뿐이다.
결국 교육이라는 것은 우선 인간의 모습에서 인성을 생각해야 되고, 그 인간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양성하는 데에는 진리탐구를 통하여 그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교육은 참으로 어려운 길이다. 다만 기능적이고 습관적인 인간 양성이 아니라, 깊이 있게 사유하고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참다운 인간을 길러내어 종국에는 나를 이기고, 더불어 서로 상생하고, 세상을 보다 유연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목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그런 교육목표에 부합하는 철학적 메타포어가 들어간 저자의 삶과 생각의 편린들을 모아서 교육 이면에서 생각해 봐야 할 것들을 칼럼으로 묶었다. 그 칼럼 속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교육의 길이 무엇인가를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유의미한 글들로 엮었다. 그리고 그 교육적 함의를 통해서 앞으로 우리가 실행해야할 실질적 교육정책들을 작게는 세종 교육측면서, 크게는 대한민국 교육측면서 디자인해본 것이다.
이 책은 1부에서는 미래 교육의 본질을 제시하는 교육칼럼, 2부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수행된 교육정책 대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쪼록 이 책이 저자의 인간 내면의 깊이와 교육, 그 교육이 실행될 수 있는 현장의 정책으로 승화시킨 학교 현장의 교사 지침서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결국 교육이라는 것은 우선 인간의 모습에서 인성을 생각해야 되고, 그 인간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양성하는 데에는 진리탐구를 통하여 그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교육은 참으로 어려운 길이다. 다만 기능적이고 습관적인 인간 양성이 아니라, 깊이 있게 사유하고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참다운 인간을 길러내어 종국에는 나를 이기고, 더불어 서로 상생하고, 세상을 보다 유연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목표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그런 교육목표에 부합하는 철학적 메타포어가 들어간 저자의 삶과 생각의 편린들을 모아서 교육 이면에서 생각해 봐야 할 것들을 칼럼으로 묶었다. 그 칼럼 속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교육의 길이 무엇인가를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유의미한 글들로 엮었다. 그리고 그 교육적 함의를 통해서 앞으로 우리가 실행해야할 실질적 교육정책들을 작게는 세종 교육측면서, 크게는 대한민국 교육측면서 디자인해본 것이다.
이 책은 1부에서는 미래 교육의 본질을 제시하는 교육칼럼, 2부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수행된 교육정책 대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쪼록 이 책이 저자의 인간 내면의 깊이와 교육, 그 교육이 실행될 수 있는 현장의 정책으로 승화시킨 학교 현장의 교사 지침서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세종 교육을 디자인하다 (송명석 박사 교육칼럼집)
$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