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레미 찰립 (Remy Charlip)
미국 뉴욕의 쿠퍼 유니언(Cooper Union)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머스 커닝햄 무용단(Merce Cunningham Dance Company)의 창립 멤버로 활동했다. 예술가이자 교사, 발레 안무가이기도 했던 레미 찰립은 『모두 어디 있나요?』를 통해 글과 그림의 관계와 상호작용에 대한 탐구를 시도했다. 뉴욕타임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션’ 부분을 3회 수상했으며,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선정되었다. 『네드는 참 운 이 좋아!』, 『내가 얼마나 이 책을 읽고 싶어 하는지 아세요?』, 『호기심 많은 고양이』 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역자 : 강조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나 러시아, 한국, 베트남에서 자랐습니다. 조구만 스튜디오(Joguman Studio)의 설립자이자 캐릭터 시리즈 ‘조구만’의 원작자로, 그림과 글을 통해 일상의 크고 작은 생각을 풀어 냅니다. 한국어와 영어 사이에서 알맞은 표현을 찾는 일을 좋아합니다. 통나무를 닮은 강아지 우디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