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엘리스 헤밍 (Alice Hemming)
아동 도서 작가. 영국 출생. 지금까지 50권 이상의 아동서를 집필했으며, 학교 방문 및 워크숍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산과 육아를 계기로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13년에 데뷔했습니다.
그림 : 니콜라 슬레이터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나뭇잎 도둑』 등 세계적인 히트작을 냈으며, 작품은 여러 나라 말로 번역돼 있습니다. Scholastic사 등 여러 출판사와 아동서를 냈으며, 동물 관찰하는 것과 비 오는 날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역자 : 강조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나 러시아, 한국, 베트남에서 자랐습니다. 조구만 스튜디오(Joguman Studio)의 설립자이자 캐릭터 시리즈 ‘조구만’의 원작자로, 그림과 글을 통해 일상의 크고 작은 생각을 풀어 냅니다. 한국어와 영어 사이에서 알맞은 표현을 찾는 일을 좋아합니다. 통나무를 닮은 강아지 우디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 4세 이상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책 - 가을과 낙엽, 계절의 변화를 주제로 한 교육적인 이야기 -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 바로 『나뭇잎 도둑』입니다!
책 속에서
“어? 잠깐만! 내 소중한 나뭇잎… 하나가 없어. 어디 간 거야?! 여기에는 없어… 밑에도 없고…” --- pp.3-4
"다람쥐야, 왜 그래. 무슨 일이야?" "누가 내 나뭇잎을 훔쳐 갔어!" "네… 나뭇잎을?" "응! 내 나뭇잎 하나가 없어졌어. 앗, 저기! 내 나뭇잎이 딱 저렇게 생겼었거든! 쥐가 타고 있는 저 나뭇잎 말이야." "그건 네 나뭇잎이 아니야, 다람쥐야." --- pp.6-9
"아무도 네 나뭇잎 안 가져가. 작년에도 이랬던 거 기억 안 나?" "…그랬나?" "둥지로 돌아가서 좀 쉬는 게 어때? 진정 좀 하고." "알았어. 고마워, 새야.“ --- pp.12-13
"잠깐만··· 설마··· 네가 나뭇잎 도둑이야?!" "아니야, 다람쥐야. 난 나뭇잎 도둑이 아니야. 진짜 도둑이 누군지 보여 줄게." --- pp.18-19
나뭇잎 도둑(양장)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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