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뉴욕과 제주 사이 어디쯤에서
교육인생에 대해 말한다!”
교육인생에 대해 말한다!”
뉴욕주 최초 한국인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진솔한 교육인생 스토리
“내가 거쳐온 모든 학교와
함께 울고 웃었던 학생과의 만남은 나에겐 운명이었다.
이것은 나의 이야기다.”
11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며 한강의 모래를 담아간 소년은, 청년이 되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정체성 혼란을 겪기도 했다. 교육자의 길에 선 뒤 방황한 적도 있었지만, 결국 선생님으로 남기를 선택했다. 그는 인격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유치부부터, 대학과 미래를 고민하며 성인의 문턱에 서 있는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학생들과 함께했다. 언어나 나이, 교육체제가 다를 뿐 결국 그는 교육자였다.
그리고 그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뉴욕주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되어 34년의 교직생활에서 은퇴한 후 현재 제주 국제학교에서 지내고 있다. 그는 여전히 교육 현장에서 지내며 ‘선생님’이라고 불린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그의 세상은 분리될 수 없다.
‘아버지, 남편, 아들, 형제, 친구 그리고 선생님’이기를 바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
그는 ‘이 책이 완성되는 데 거의 5년이 걸렸다.’고 고백한다. 부모님, 형제, 스승, 친구, 학생,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오는 깨달음과 감사함, 추억들은 물론 교육자로서의 소회와 고민, 또한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느끼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교육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다.
“내가 이 책을 쓰면서 좋았던 만큼,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다!”
작은 소년이었던 그가 이제 어떤 소년들의 선생님이 되었다. 남편이 되었고, 부모가 되었다. 이 책에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했던 저자의 삶에서 지금의 그를 만든 모든 순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내가 거쳐온 모든 학교와
함께 울고 웃었던 학생과의 만남은 나에겐 운명이었다.
이것은 나의 이야기다.”
11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며 한강의 모래를 담아간 소년은, 청년이 되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정체성 혼란을 겪기도 했다. 교육자의 길에 선 뒤 방황한 적도 있었지만, 결국 선생님으로 남기를 선택했다. 그는 인격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유치부부터, 대학과 미래를 고민하며 성인의 문턱에 서 있는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학생들과 함께했다. 언어나 나이, 교육체제가 다를 뿐 결국 그는 교육자였다.
그리고 그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뉴욕주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되어 34년의 교직생활에서 은퇴한 후 현재 제주 국제학교에서 지내고 있다. 그는 여전히 교육 현장에서 지내며 ‘선생님’이라고 불린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그의 세상은 분리될 수 없다.
‘아버지, 남편, 아들, 형제, 친구 그리고 선생님’이기를 바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
그는 ‘이 책이 완성되는 데 거의 5년이 걸렸다.’고 고백한다. 부모님, 형제, 스승, 친구, 학생,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오는 깨달음과 감사함, 추억들은 물론 교육자로서의 소회와 고민, 또한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느끼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교육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다.
“내가 이 책을 쓰면서 좋았던 만큼,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다!”
작은 소년이었던 그가 이제 어떤 소년들의 선생님이 되었다. 남편이 되었고, 부모가 되었다. 이 책에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했던 저자의 삶에서 지금의 그를 만든 모든 순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나는 미래를 꿈꾸며 가르친다 (뉴욕 고등학교 교장의 삶과 교육 이야기)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