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이자 기업의 CEO인 박선규 작가가 엮은 인생과 자연에 대한 시와 좌우명을 모은 시집이다. 그간 출간했던 시집 『꽃의 침묵』, 『사람이 사람에게』에 실린 시들 중 일부를 엄선해 함께 실었고, 지금까지의 삶을 반추하는 새로운 시작들을 〈북한산에서〉라는 장으로 구분해 새로 실었다.
이 시들을 통해 냉정한 판단과 결정을 해야 하는 CEO로서의 삶이, 비오는 날 한강변에서 우산 하나에 의지해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자연과 생명에 대한 깊은 성찰과 북한산에 기대어 살아온 시인의 감성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시들을 통해 냉정한 판단과 결정을 해야 하는 CEO로서의 삶이, 비오는 날 한강변에서 우산 하나에 의지해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자연과 생명에 대한 깊은 성찰과 북한산에 기대어 살아온 시인의 감성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북한산에서 (박선규 시와 좌우명)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