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가 내게 말해준 것들(큰글자책) (반품불가)

독서가 내게 말해준 것들(큰글자책) (반품불가)

$26.75
Description
“독서를 하면 할수록
내 안의 무언가 바뀌었다”

어두운 터널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기 힘들 때,
우울에 잠겨 지쳐갈 때,
책이 선물처럼 다가와 말을 걸었다!

“지금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독서하라!”
바닥을 치는 자존감, 갑자기 초라해보이는 나와 나의 삶, 모든 것에 자신이 없어지고 죽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올 때 저자를 다잡아준 것은 독서였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꿈을 되살리고 상처를 치유하고 용서하고 내면을 성장시켰다. “어떤 방식으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독서는 한 사람을 살려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독서를 왜 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을 때가 있었다. 몇 번이고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고 고백한다. ‘책이 나를 살렸다’고 말할 정도지만 아직도 독서는 어려울 때가 있고, 독서에 대한 명확한 답을 내리지도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첫 번째는 ‘독서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독서를 왜 하는지 모르겠고 독서를 해도 현실에서 나아지는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독서를 해야 한다. 책을 읽다 보면 쌓여온 지식, 지혜, 깨달음이 넘쳐흐르는 임계점이 반드시 온다. 이 책은 그 임계점에 다다르기 위한 저자의 독서 여정과, 그 여정에서 인생이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

안정빈

어려서부터 손재주가 있었다. 바느질을 이용해 인형옷을 만들었고 결혼하고는 아이옷을 만들어 입혔다. 바느질로 돈을 벌려고 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포기를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우울증과 자존감 저하로 40대 내내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야 했다. 독서를 하면서 우울증과 사람에 대한 미운 감정, 불신 등을 내려놓으면서 서서히 자존감이 높아지고 더불어 내적 성장도 조금씩 키워갈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 독서를 했으며, 독서와 함께 디지털 세상을 알아가며 온라인에 빌딩을 하나 둘 짓기 시작했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에 뒤처지지 않는 인생 2막을 잘 준비해가고 있다. 독서로 맺은 인연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더 많은 독서를 하고 배워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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