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발을 구르면 어떻게 될까? (양장본 Hardcover)

나비가 발을 구르면 어떻게 될까?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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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정글 북] 작가 키플링이 딸에게 들려주는 아빠의 이야기. 척척, 아빠와 함께 호기심을 해결하는 ‘아빠의 스토리텔링’ 쑥쑥, 아이 스스로 창의성을 키워 나가는 ‘나의 스토리텔링’ 그날도 왕비들을 피해 정원에 숨은 술래이만 왕에게 나비 한 쌍이 싸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싫어요! 난 붓꽃에서 꿀을 딸래요!” 아내 나비의 말에 남편 나비가 화를 냈어요. “내게 그렇게 말하다니 겁도 없구려! 내가 발만 한 번 구르면 이 궁전과 정원이 사라진다는 걸 모르오?
저자

러디어드 키플링

1865년 인도 뭄바이에서 영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여섯 살 때 영국으로 건너가 학교를 다닌 그는 대학을 졸업하였다. 그러다 1882년 다시 인도로 돌아와 신문기자로 일하며, 첫 시집과 여러 편의 단편소설들을 발표했다. 1889년에서 그 다음 해까지 동아시아를 거쳐 태평양과 미국, 대서양을 횡단한 뒤 영국 런던에 정착했다. 1890년대에는 여행과 인도에서 생활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단편소설과 시 들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1907년에 영국 작가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1934년 Y. B. 예이츠와 공동으로 고든버그 상(시 부문)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바로 그 이야기', '정글북', '킴', '일곱 번째 바다', '병영의 노래' 등이 있다. 1936년 1월 18일 7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고, 그의 시신은 화장된 후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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