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25년 가을, 이곳 굴리엘모사제관 성사전담사제 넷이서 교우들을 위한 ‘사제의 영성나눔’ 공개강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가톨릭신문〉에 26주간 그 내용을 연재하기로 하였습니다. 그것이 이처럼 61주간의 글로 커져서 한 권의 책이 되어 세상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의 우물」을 보시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밝아지고 때로 치유되는 느낌을 갖게 되신다면 제게는 크나큰 기쁨이요 보람이겠습니다.
혹 글에 대한 공감을 넘어 영원하신 분을 보다 가까이 만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더없는 축복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부디 여러분께 그러한 순간이 있어 영원하신 분께 찬미 영광을 드리는 기회가 오기를 소망합니다. / ‘펴내며’ 중에서
「말씀의 우물」을 보시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밝아지고 때로 치유되는 느낌을 갖게 되신다면 제게는 크나큰 기쁨이요 보람이겠습니다.
혹 글에 대한 공감을 넘어 영원하신 분을 보다 가까이 만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더없는 축복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부디 여러분께 그러한 순간이 있어 영원하신 분께 찬미 영광을 드리는 기회가 오기를 소망합니다. / ‘펴내며’ 중에서
말씀의 우물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