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십대 학창 시절 홀로 방바닥에 배 깔고 엎드려
삼행시, 사행시, 한 줄 시, 두 줄 시
독백으로 써 내려가며
시인의 꿈을 가슴에 품고 살았다
개인 창작시집을 출간하려는 마음으로
세상의 모든 사물의 향기와 노랫소리를
책에 담고 싶은 꿈을 틈틈이 키워 왔다
중년의 지금 늦은 감은 있지만
이제는 숲 속의 향기와 노래를 담을 수 있다
이제 나의 글은 내가 대변하는 글로
써 내려갈 것이고 그 누구도 대변할 수 없을 것이다
- 맑은 영혼의 初心 유영철
삼행시, 사행시, 한 줄 시, 두 줄 시
독백으로 써 내려가며
시인의 꿈을 가슴에 품고 살았다
개인 창작시집을 출간하려는 마음으로
세상의 모든 사물의 향기와 노랫소리를
책에 담고 싶은 꿈을 틈틈이 키워 왔다
중년의 지금 늦은 감은 있지만
이제는 숲 속의 향기와 노래를 담을 수 있다
이제 나의 글은 내가 대변하는 글로
써 내려갈 것이고 그 누구도 대변할 수 없을 것이다
- 맑은 영혼의 初心 유영철
숲속의 아침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