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을 기다리며

새날을 기다리며

$12.00
Description
시집 『새날을 기다리며』는 〈코스모스의 추억〉, 〈오늘 이 하루〉, 〈광풍이 불더니만〉, 〈한 여름밤의 풍경〉, 〈비는 멈추고〉, 〈비는 멈추고〉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양영숙

아연(雅然)양영숙시인은서울에서태어났습니다.성동여자실업고등학교(상업과)를졸업하였고지금은아산에거주하고있습니다.여고시설문학에관심이많았지만장녀인관계로문학에대한꿈을일시적으로접을수밖에없었습니다.이제잊고있었던꿈에새롭게도전하려고합니다.현재는아산에서한우축산업에종사하고있습니다.가족에게충실하며좋은가정을이루는데모범이되어2001년아산시장으로부터효행상을받았으며2004년에는기독교대한감리회충청연회온양서지방에서도효행상을받았습니다.

목차

새날을기다리며시집을펴내며

새날을기다리며시화집

새들의합창

가을날……18
가을소리……19
봄바람……20
코스모스의추억……21
경칩……22
바람이분다1……23
새들의합창……24
소망……25
꽃밭……26
오늘이하루1……27
안개……28
광풍이불더니만……29
오늘이하루2……30
동행……31
새들의향연……32
바람이분다2……33
수양버들……34
봄비……35
낙화……36
흔적……37
비가개인오후……38
한여름밤의풍경……39
비는멈추고……40
꽃과여인……41
새벽비……42
집중호우……43
비가……44
비는멈추고……45
고목……46
가을의문턱1……48
가을의문턱2……49
가을소리……50
8월의어느날……51
새벽이슬……52
국화꽃향기……53
라일락첫사랑……54
꽃따는여인……55
그리움……56
단풍과황혼……57
가을하늘……58
노을……59
가을비……60
마지막잎새……61
첫눈……62
낙화……63
기다림……64
눈……65
한파……66
하얀눈……67
발자국……68
동장군……69
겨울비……70

오늘의밥상

마누라밥상……72
일요일……73
벤치……74
설레임……75
깊은밤……77
흰눈썹황금새……79
이별……80
오늘의일기……81
사랑……82
학교가는길……84
저녁밥상……85
꽃과나비……86
사랑이어라!……87
선택과나……88
보고싶다……89
깊은밤……90
모정……91
인사……92
삼짇날……93
일상의행복1……94
이별……95
인생은미완성……96
증명사진……98
투표……100
애월의향기……101
번개모임……102
아버님기일……104
세월의흔적……106
또하루……107
빗소리……108
깊은밤……109
그리움……110
흐르는세월……111
자급자족……112
보고싶은얼굴……113
사람이꽃보다아름다워……114
우리사이……115
행복이란……116
오늘도힘차게……117
숙면……119
새로운세상……120
월요일엔……121
쓸쓸한등불……122
동학사……123
오늘의약속……124
만남……125
남편바라기……126
시화집……127
보고싶은얼굴……128
오늘의일기……129
새벽비……130
산책길……131
사랑하는나의아들……132
사랑하는사람있네……134
안부……137
불타는황혼……138
만남과인연……139
따스한손길……140
보름달……141
까마귀의마중……142
당신과나……143
차한잔詩한수……144
세월의흔적……145
그리움……146
일상의행복2……147
주인과손님……148
내폰……149
가시는길에……150
캘리와함께……151

출판사 서평

새날을기다리며시집을펴내며

소소한일상속이야기가있다.
사랑하는글동무가있다.

푸른하늘의뭉게구름
바라보며웃는다.

언니!
너무아름답고예쁘지.

멋진풍경이좋아요.
그풍경이너무사랑스럽고
아름다운한송이꽃이다.

가을바람부는들녘은
누렇게벼가익어가고

그모진폭우와태풍속에서
알알이영글어가는모습이경이롭다

너는익을수록고개를숙이는데
난무엇을감사하는지…

내곁에함께하는당신이있어
나는행복해.

글동무가손잡고말동무되어
외롭지않네.

인생의황혼으로해질무렵
찾아온이행복…

저녁노을붉게타오르는
찬란하고아름다운모습이되어

멋진인생의길도전하는
내인생의2막이되어지기를바라면서
이시집을펴낸다.

그리고말없이
내옆에서시를쓰는나를응원해주고격려해주는
고희를맞은사랑하는남편에게
다시한번감사의말을전한다